<동정> 한국장로교육원 13기동문 전국장로수련회에 "특별한 만남"

전국장로회연합회 현회장 배혜수장로 수석부회장 안옥섭장로, 부회장 김동석 신동자 장로(여), 전장연 사무국장 조규남 장로 등이 교계 연합단체에 봉사를 했거나 봉사중이며 봉사를 하게 된다. 박동현 기자l승인2017.07.0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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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장로교육원 13기 동문, 전국장로수련회 둘 째날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전국장로회연합회 산하 한국장로교육원을 13기로 수료한 동문들이 2017년 7월6일 제43회 전국장로수련회 둘 째날 점심시간인 1시30분 The K 호텔 신관 3층 화랑A 회의실에서 "특별한 동문 만남"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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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수련회 전에 "단체카톡방" 소통으로 모임을 공지하고, 당일 '시간과 장소'를 공지 하기로 했는데 예약 할 수 없는 형편였기 때문이다.

미팅 약 2시간 전, The K 호텔측과 장소 섭외를 완료하고(미리 에어컨 가동) 현장에서 동문 단체 카톡 공지를 통해 사진처럼 많이 모였다.(몇 동문은 중간에 나감) 회장 이복길 장로의 사회로 앞자리에서 부터 자기소개와 인사를 했다.

한편 한국장로교육원 13기에는 전국단위 단체의 장으로 섬겼던 인물이 많다. 예장총회 부총회장 역임 정종성 전계옥장로 2명, 총회 서기와 회록서기를 역임한 김순미 장로(여), 총회재판국장 역임 김영훈박사 현 총회재판국원 신철수 장로(교수)

여전도회전국연합 회장을 역임한 신성애 장로(여) 남선교회 전국연합 회장을 역임한 노복현 김동석 장로, 전국장로회연합회 현회장 배혜수장로 수석부회장 안옥섭장로, 부회장 김동석 신동자 장로(여), 전장연 사무국장 조규남 장로 등이 교계 연합단체에 봉사를 했거나 봉사중이며 봉사를 하게 된다. 

13기동문 상호 신뢰와 장로의 품격을 유지하여 자칭-타칭 '명품 13'기로 불려지기도 한다. 현재 장로교육원 13기를 이끌고 있는 회장 이복길 장로, 수석부회장 노복현장로(전 남전연 회장) 총무 이상풍 장로, 서기 장윤규 장로, 회계 김필순 장로가 13기 동문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를 하고 있다. 경주 The K 호텔 현장에서 13기 동문 박동현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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