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를 출산한 죄?와 그에 따르는 부모의 고통"

특수학교 안전하고 깨끗하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강서구 학생은 당연히 강서구에서 교육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박동현 기자l승인2017.09.0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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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가 부모들, 장애아 특수학교 설립 반대주민들 앞에 무릎 꿇고 애원.

“장애인으로 보지 말고 교육받을 권리가 있는 학생이 어렵게 통학한다고 생각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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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가 있어서 특별한 배려를 해 달라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장애가 있든 비장애인이든 학교는 가야하지 않습니까? 강서구의 장애가 있는 학생들 가운데 먼 거리에 있는 학교에 통학하려고 두 시간 전에 집을 나와야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장애어린이도 공부할 권리가 있지 않습니까? 특수학교 안전하고 깨끗하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강서구 학생은 당연히 강서구에서 교육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서울지부 이은자 부대표

기사출처 : 복지뉴스 http://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2495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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