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이혜훈 침몰시킨 '육덕순' 그녀는 누구인가 ?

"아멘 이번 고난을 통해 주의 윤례를 배우기를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박동현 기자l승인2017.09.1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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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훈 의원

4선 전의원 김 아무개 장로는 의원으로서 상대적으로 경제가 약했지만, 누구에게도 걸려들지 않고 자기관리에 철저하여, 정치에서 물러 났지만, 지금도 NGO 여러 곳에서 봉사를 하고 있다. 자기관리는 분별력이고, 신앙심인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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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기자의 지인이 "힘내세요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 의원에게 문자를 보냈고, 이혜훈 의원은 "아멘 이번 고난을 통해 주의 윤례를 배우기를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문자답을 보내왔다.

링크한 SBS 방송 대담 동영상을 들어보면, 상황을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홍보전문가로 위장한 육(옥)덕순 이라는 실체에 대해서 언급한다. 타켓 대상과 배우자에게 까지 선심을 배풀어 작전을 하는 수법에 걸려들어, 빌린돈 보다 더 갚았다고 한다. 그러나 명예가 훼손되었다.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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