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감추려 했지만 들어나고 더 들어난다.

자유롭게 취재 하도록 해주자고 발언 했으나. 명성교회총대들의 강력한 반대를 수용하는 노회장(고재근 목사)은 기자의 발언을 거절했다. 공교롭게 C 채널에만 저의 동영상이.. 박동현 기자l승인2017.10.3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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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회하면서 들어와 있는 CBS 등에게 노회 총대인 기자가 "출입증을 주고 언론에 취재기회를 주자"고 발언했으나 명성교회총대들의 강력한 반대를 사회자(고대근 노회장)가 수용하여 방송 언론을 퇴장시켰다. 기자의 사진은 C채널을 캡처 한 것이다.

알림 : 명성교회가 운영하는 C 채널은 유튜브에 올린 방송영상을 내렸거나 차단하여 링크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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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있었던 서울동남노회의 파행은 서울동남노회의 73회기(년2회) 역사에서 초유의 부끄러운 사건이다. 이미 들어와 있는 언론사 비디오카메라를 내 보내라는 명성교회총대들의 강력한 요구가 있었다.

기자(고덕시찰 박동현 총대)는 사회자(고대근 노회장)로 부터 발언권을 받아 출입증을 주어 자유롭게 취재 하도록 허락 해주 자고 발언 했으나. 명성교회총대들의 강력한 반대를 수용하는 노회장(고대근 목사)은 기자의 발언을 거절했다, 공교롭게 명성교회가 투자 운영하는 C 채널에 기자의 발언 모습이 잡혔다. 

▲ 서울동부지원에<노회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소 신청. 접수영수증 사건번호 카합319

그리고 유튜브에 공개되고있는 CBS 방송의 서울동남노회 취재관련 여러편의 방송에는 감추려 했던 모습들이 상당히 공개되는 동영상을 볼 수 있다. 더욱 지난 30일 오후 안대환 노회원이 서울동부지원에 접수한 "서울동남노회 노회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소신청" 재판이 진행되면서 증거로 이미 노출된 것과 그 이상의 것도 노출을 피 할 수 없게 되어보인다.   

특히 이모든 파행의 핵심사안인 명성교회의 "김하나 목서 청빙서" 와 김하나 목사의 "새노래 명성교회 사임서" 두 문건은 검증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노회 직후인 27일 절차를 무시하고 긴급 소집된 노회정치부 회의에서, 서명이 없고 도장이 찍힌 문제로 정치부에서 받지 못하고 산회 했다.

다시, "받을 수 있다"는 해석으로 재소집하자 회의 장소로 부터 집이 멀고 귀가 중에 불참한 부원을 배제하고, 명성교회 부목사를 포함한 명성교회지지자 고대근(부장).기공서(서기)일부 정치부원들이 모여 통과시킨 것으로 들어났다.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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