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남노회 임원구성 파행

법이 정한 재석총대 확인조차 안하고 선거가 이루어졌고 이렇게 선출된직은 명예가 아니라면서 사퇴를 했다. 회계를 마치면 장로부회장, 어기식 장로는 퇴장했으며, 언론사 취재를 허락하자고 할 때도 찬성했다. 박동현 기자l승인2017.11.0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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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색 원이 김동흠 목사, 교계 언론사를 취재하게 하자에 찬성한 총대들, 다수의 명성총대 취재 반대로 언론을 퇴장시켰다. 그러나 유튜브에 노회상황 동영상 대부분 공개되고 있다.(이 화면도 유튜브 영상캡처 했음)

서울동남노회 희망있다. 명성교회 총대들의 부적절한 태도에도 굴하지 않은 다수총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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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남노회 목사 부노회장 당선자 김동흠 목사와 장로부노회장 당선(회계를추대)자가 부노회장 직을 사퇴 했다. 명성교회가 장로총대 부목사총대 선교사 까지 동원하여 성노회를 부끄럽게 만든 상태에서 130여 명의 총대가 항의성으로 퇴장한 가운데 과반수에 크게 못 미치는 상태였다.

법이 정한 재석총대 확인조차 안하고 선거가 이루어졌고 이렇게 선출된 직은 명예가 아니라면서 사퇴를 했다. 회계를 마치면 장로부회장은 당연직데도 어기식 장로는 퇴장했으며, 언론사 취재를 허락하자고 할 때도 회중을 바라보는 임원석에서 손을 번쩍 들었다.

어기식장로와 같은 동부교회 장로인 남승우 장로도 퇴장했으며, 지난 달 28일(토) 동부교회서 서울동남노회 장로회(회장 명성교회 김성태장로) 총회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수석부회장인 남승우 장로가 "회장 안하겠"고 선언하자 총회를 열 수없게 되었다.

남승우 장로 본인은 말을 아꼈으나 주변에서는 회장인 김성태 장로가 명성교회여서 김성태 장로 대를 있는 회장을 안하겠다는 것 아니겠느냐는 평가를 할뿐, 회장을 거부한 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안했다. 

한편 삼리교회를 목양하는 김동흠 목사는 나서지 않은 겸손한 분으로, 자칭 시골교회 교인들로 오케스트라를 조직하고 연습하여 이웃초청 연주를 하며, 교회 앞을 지나는 이웃에게 센드위치 나누기는 사역은 삼리교회의 상징처럼 오래되었고, 많이 알려졌다. 

김동흠 목사는 매일 새벽 4시30분 전 후로 귀한 영성의 말씀을 카톡으로 지인 수백명에게 보내고 있으며, 카톡을 받는 지인중에 출판을 권유한 분이 많자 보낸 글을 모아 출판을  할 예정이다. 아래는 매일 새벽 기자에게 보내는 말씀묵상 메시지다. 

▲ 김동흠목사 부노회장 사임서, 서울동남 노회에 제출 했다.

2017년 10월 28일 토요일

[오전 4:33] 토요일!"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자기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마3:1-12)♡주여!군중 속에 잘 알려진 위선자 천사의 탈을 쓴 이리가 되지 않게 하시고 인파속에 덮혀진 광야에서 주의 길을 예비하는 복음의 소리로 살게 하소서. 찬송:528장(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2017년 10월 29일 일요일

[오전 4:29] 주일!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합2:4)♡주여!1517년10월31일 루터가 로마 케톨릭의 면죄부를 비판한 종교개혁 500주년!죄문제는 인간의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 주시는 그 은혜의 믿음으로 의롭다 여김받은 개신교 오직 믿음 생활신앙을 잃어 가고 있사오니 생활 속에서 온전한 믿음 세워지는 교회되게 하소서.

2017년 10월 30일 월요일

[오전 4:43] 월요일!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느니라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행5:17-32)♡주여!고난속에 복음의 꽃이 피게 하소서.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 교회와 생활 현장에 중심이 되게 하시고 예수 죽음 내 죽음 예수 부활이 내 부활 되어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속으로 들어하게 하소서. 찬송:272장(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2017년 10월 31일 화요일

[오전 4:41] 화요일!"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대상10:1-14)주여!주신 은혜 져버리고 기도와 말씀을 통해 거룩과 성결을 지키지 못한 사울왕가의 몰락이 우리에게 오지 않도록 성령님 도와 주시옵소서.찬송:516장(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2017년 11월 1일 수요일

[오전 4:31] 수요일!"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롬15:1-6)♡주여!어떻게 하든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워 진것 같이 이곳에 이루워지게 하소서 한 마음 한 입으로 삶으로 이버지 영광을 위한 열매의 증거가 새로 시작되는 11월에 나타나게 하소서.찬송:552장.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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