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남노회 파행 충격, 장로회로 ..

명성교회 장로들의 행태를 보면서 장로회장 승계를 거부 하는 수석부뢰장 남성우 장로 박동현 기자l승인2017.11.0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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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남노회장로회 회장 김성태장로 (명성교회)

지난날 24일 서울동남노회의 파행에 이어 서울동남노회 장로회(회장:김성태 장로 명성교회)총회가 최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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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토) 오후5시 서울동남노회 동부제일교회서 개최 될 예정이던 서울동남노회 장로회(회장 김성태 장로:명성교회) 총회가 취소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동부제일교회 장로인 서울동남노회 장로회 수석부회장 남승우 장로가 회장 김성태 장로의 뒤를 잇는 회장 승계를 거부하면서 축발되었다. 서울동남노회장로회가 조직된 이후 처음 발생한 사건이다.

동부제일교회는 임은빈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로, 어기식 장로의 부노회장 거부에 이어, 같은 당회원인 남승우 장로까지 회칙이 정한 수석부회장의 회장 승계를, 명성교회총대들의 노회파행을 문제 삼아 거부 했다. 재석미확인 선거 직전에 동부제일교회 장로들은 퇴장했다.

회장 김성태 장로는 회장승계는 못하더라도 총회를 열도록 장소(식사대접포함) 허락을 남승우 장로에게 부탁 했지만 “내가 회장을 안 하는데 우리교회에 민폐를 끼칠 수 없다”며 거부 한 것으로 알려졌다.

▲ 서울동남노회 장로회 회장 승계를 거부한 남승우 장로

장로회 전회장들은 해법을 찾았지만, 11월3일 현재까지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명성교회 장로들의 73회기 노회에서 보여준 처신으로 노회 내 다른 조직에도 피해가 번지고 있다.

한편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지난주일(29일) 저녁 “동남노회결정에 대한 김삼환목사의 입장" 동영상을 보면, 총회가 할 수도 없고 하지도 않은 말들을 일방적으로 많이 하고 있다.

다만 자연인 고백인(목사)이 27일 이메일 등으로 뿌린 개인의 문건 내용과는 매우 유사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9&v=7bNL7ykOsI8) 

▲ 대전서노회 소속 고백인 목사의 27자 개인의견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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