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교회지도자의 영적 예민성 무디어 지면.

세상은 세속화 되어가는 기독교를 개(犬)독교 라고 비방에도 "오직 은혜, 십자가의 예수가 우리 죄를 사하셨다"면서 세상의 무서운 비방에 반응하지 않는다. 박동현 기자l승인2017.11.0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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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사건 이후에도 여전히 목회를 하고 있는 전병욱

사회적인 부끄러운 범죄를 하고도 여전히 목회를하는 사람들, 그 사건을 알면서도 다른시각으로 수용하기도 하고, 목사를 여전히 따르는 사람들이 있다. 좋게 말하면 "정"이겠지만, 나쁘게 말하면 범죄한 목사도 지지자만 있으면, 목회를 할 수 있다는 결과를 낳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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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세속화 되어가는 기독교를 개(犬)독교 라고 비방에도 "오직 은혜, 십자가의 예수가 우리 죄를 사하셨다"면서 세상의 무서운 비방에 반응하지 않는다. 영적인 지도자가 하나님의 말씀 경청의 예민성이 떨어지면, 솔로몬왕의 최후 처럼 비참해 지는 것 같다.

한국교회에서 목회자로서 어느 정도 알려지고 객관적인 명성과 영향력이 있게 되면 더 조심해야 하는데 실족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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