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하나님이 기뻐하사는 "정직의 가치 수호를 위해서"

12일 주일저녁 7시에 새노래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명성교회 위임목사 예식을하고, 19일 주일은 5회의 설교를 할 것이라는 광고를 했다고 알려졌는데, 11일, 미리본 12일자 새노래명성교회 주보 확인 박동현 기자l승인2017.11.1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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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기뻐하사는 정직의 가치를 존중하는 삶을 사는 목사들

서울동남노회 파행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SDHj1-RGX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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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가 말한 사실이 없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7bNL7ykOsI8&t=114s

예장통합 총회산하 76개 노회 중에 서울동남노회는 120 여 개 교회로 노회를 구성하고 있다. 메가슈퍼처지부터 재정미자립교회, 장로가 없는 미조직 교회 등, 사람이 보기에는 작고 약한 교회들도 많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서는 "정직한 주님의 종" 이라는 사실을 확인 시켜주는  공개 기자회견 동영상을 목장드림방송(뉴스)이 <100% NO 편집> 3개를 유튜브에 올리고 링크했다.

명예훼손 제소 등 법적인 불이익 가능성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솔하게, 마치 거룩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선듯 엄숙하게 양심고백을 했다. "우리 장로님들이 뿔타구가(화가나서의 경상도 방언)나서" <사실과 다른> 유튜브 동영상을 여러매체 공유를 통해 시청한 사람 수가 제법 많다.

본기사 링크 공유한 동영상에서는 명성교회 총대(장로)들이 우위적 표를 권력화하여 표로밀어 총회총대와 노회임원을 만들어 내고 종속시키는 그들의 "새벽기도 영성"이 이런 것인가를 의심하게하는 "부끄러운 모습을 거림낌 없이 했다"는 자신의 현장 직접 체험을 고백하며 폭로한다.

공개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24일 노회의 악몽을 고백한 목사부노회장 당선자 김동훔 목사와 장로부노회장 당선자 어기식 장로는 한국교회 역사에 기록 될 중요한 공개 증언을 했다. 명성교회가 무엇을 어떻게 했는가를 중언했다. 이런 증언은 10일 오후 서울동남노회법무팀이 총회재판국(사무국)에 접수한 "노회선거무효소" 재판(공판)이 곧 열리고 진행되면, 증빙자료가 될 것이다.

이 동영상 증언는 문서가 아닌 "NO 편집 라이브 비디오"로 유력한 증거가 될 것이다. 정치재판으로 가기 어려운 상황 증언이 될 것이며, 그런 일이 없겠지만, 총회재판국은 수차례 법리재판보다는 정치재판으로 신뢰를 잃었고, 2017년 9월(18-21) 제102회 총회에서 그결과 재판국 국원 15명이 전원이교체하여 신국원들이다.  

최기학 총회장은 "오직법과원칙" 을 반복 강조 했다. 혹시 교단의 거물금 인사가 "이미 노회를 통과하고 위임식까지 했고 시무를 잘하고 있는데 그래서 말인데" 이런 회유나 압력에 자유 할 수있는 조건을 가졋고 부총회장 선거과정에서 특별히 누구에게 빚진(무형) 것도 없은 것으로 알려졌다.

▲ 새노래명성교인 편지소개 김수원 목사와 배석한 서울동남노회정상화추진위원들

재판이 열리기 전 인 11일 현재로서는 예장총회 희망이 있다. 만약 슈퍼처치의 영향력에 밀려 정치적 "재판사건"을 만들면, 김동호 목사와 상관없이 저 동영상의 목사 장로와 지지하는 수많은 작은교회 지도자들의 분노의 폭발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총회재판이 정치적인 판결로 문제가 있을시, 취하했던 사회재판(동영상에 언급)으로 가면서 서을동남노회의 공의를 회복하려는 목소리와 행동응집은 더욱 강하게 나타 날 것 같다. 

한편 어제(금) 오전 명성교회 구역장 성경공부 후 김삼환 목사의 광고에서 12일 주일저녁 7시에 새노래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김삼환 목사 장남)가 명성교회 위임목사예식을하고, 19일 주일은 5회의 설교를 할 것이라는 광고를 했다고 알려졌는데, 11일, 미리본 새노래명성교회 홈페이지 주보에서 사실로 확인 되었다. 

▲ 박동현 기자

새노래명성교회 건물은 명성교회서 땅을 매입하고 교회당건축을 하여 새노래 명성교회에 무상임대 형식이며, 종자 교인(무리)은 명성교회 하남교구 교인들로, 지교회 형태 이면서 목회승계를 위한 사전작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명성교회 문제를 집중 취재 보도하고 있는 목장드림뉴스 편집/ 발행인 박동현 기자는 명성교회의 지난 3월의 교단헌법 28조6항을 어긴 위헌당회와 역시 헌법에 정면 충돌하는 공동의회(교인총회)

10월24일 파행된 제73회 서을동남노회 정기회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으며, 명성교회가 김하나 목사를 총회헌법 개정 등을 통해 적법하게 승계 했다면 개인적인 지지를 했음을 고지함.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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