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운 목사 법정 구속

박동현 기자l승인2017.11.2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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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현운 목사

과거 시무했던 교회에 복귀를 위해 총회에 청원을 했고, 지난 9월 102회 총회에서도 다루어 졌으나 부결 된 장현운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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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 23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공판에서 사문서 위조와 공정증서 원천부실기재죄, 상해죄로 인해 1년 징역을 선고를 받고 법정 구속 수감되었다.  

장현운목사는 한 때 일천 여명이 출석하는 예장통합 북노회 00교회 담임목사로서 총회 공천위원장(전국노회장대표격)을 역임했다. 교회 사임 후 기나긴 법정쟁송에서 "승소한 건"도 있었으나 이번에 사문서위조가 재판중에 확인 되어 법정 구속 되었다.  

아래는 2017-05-09 국민일보 기사 내용이다.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431324&code=61221111&sid1=chr

대법원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 만나교회(구 충은교회) 전 담임 장현운(사진) 목사를 무죄 판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대법원은 판결문에서 "피고(장 목사)의 공소사실 중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의 점에 관하여 그 중 선교비 통장 예금 횡령 부분은 범죄의 증명이 없고 나머지 부분은 공소시효가 완성됐다"고 밝혔다. 

서울북부지검은 2012년 4월 장 목사를 교회 돈 17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했다. 장 목사는 5평 상가에서 만나교회를 개척했다. 5년 뒤 2000석 규모의 교회 예배당을 빚 없이 건축했다. 부산장신대 총장과 서울장신대 신대원 교회성장학 교수, (사)한국기독교부흥사협의회 회장 등을 지냈다. 

러시아에 신학교를 세우고 국내외 200여 교회를 개척하기도 했다. 교회에서 제공하는 생활보조비 300만원을 꼬박꼬박 선교비에 보탰다.  

장 목사는 "횡령 누명으로 너무나 긴 터널을 통과해야 했다"며 "무고한 한국교회 목회자가 횡포에 휘둘리고 수많은 영혼을 실족시키는 아픔이 앞으로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말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출처]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431324&code=61221111&sid1=chr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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