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7년의 몰락, 회생을 위한 민낮 고백.

동영상 아래 유튜브를 클릭하여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박동현 기자l승인2017.12.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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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캡처, 과거 MBC로 부터 밀려나 사임하는 아나운서.

톱스타급 여성 연예인의 메이크엎 하지 않는 얼굴을 일반인이 처음 보면 못 알아 볼 수 있다.  민낮이기 때문이다. MBC 는 링크한 동영상에서 그동안 경영진이 무슨 짓을 했는가를 근거로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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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시청자가 기대치 이하로 적으면, 광고가 어렵고 경영이 어려워 지면서 부채가 발생하고 종자들의 급여를 걱정해야 한다. 수익을 발생해야 하는 회사 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MBC 방송을 시청자들이 외면하게 했던 김잠겸 보도국장/사장 등 권력의 입맛에 맞게 처신했던 사람들은 물러났다. 그가 그동안 무슨행동을 했는가는 노출되고 있다.

이제 엠비씨는 공채를 통해 새 사장을 맞으면서 변화에 속도가 붙을 것 같다. 최승호 사장과 아나운서 실장도 방문을 열어두고 소통하겠다는 것이고, 신임 최승호 사장은 제작에 관여하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 화면 영상 켑처

 최승호 피디는 엠비씨에서 해직 후에도 유튜브를 통한 "뉴스타파"로 심층취재 보도를 꾸준히 해왔고, 시민들의 후원으로 운영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 종교 단체나 개인이나 바르게 개혁하여 시민의 신뢰를 유지하지 못하면 끝난다. 숨겼졌던 비밀이 과거보다는 훨씬 빠르게 깊게 노출된다. 조직이나 개인이 깨끗하면서 유능까지 더 하면 생존률은 높아진다.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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