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보 (목장드림뉴스) 이사회 겸 망년회

”비전보고“를 통해 오는 유월 창립 3주년 기념으로 장신대에 재학 중인 탈북민 신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 할 수 있도록 후원금 모금에 더욱 노력하고 경상비를 좀 더 절약하겠다고 보고했다. 박 동현 기자l승인2017.12.3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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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드림뉴스 출자 이사 10인 중에 8인(안옥섭, 신철수 이사가 함께 촬영하지 못함)

하나님 앞과 사람 앞에서 "건강한 언론"이기를 힘써 노력하기 위한 "목장드림뉴스 2017년 출자이사회 겸 망년회"가 종로 5가 모처 회의실에서 지난 21일 저녁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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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출자이사 10인 중에 충주에 거주하는 전국립대 교수 신철수 장로가 중요한 일정이 있어 위임했고, 전장연회장/총회규칙부장 안옥섭 장로는 겹치는 일정으로 얼굴만 보고 갔다. 

1부 예배는 이사장 이규곤 목사의 디모데후서 1장 12-17절 본문으로 “세 가지 영적 각성” 제하의 말씀에 이어 이사들에게 "하나님 앞에서 이 시대의 양심으로 살아가게 하시며 가정과 일터 위에 복 주시기를" 축복했다.

▲이사회 전, 본사 사무실에서, 시계방향 이규곤 이사장, 안옥섭 이사, 이복길 이사,이진수 이사

2부 회의에서 이사장의 인사와 이사들의 근황소개가 있었다. 회계보고는 파일로 ”이사단체 카톡“으로 공유 했고, 유인물로 준비했으며, 회계이사인 세무법인 프라임 대표 정영래 장로의 보고가 있었다.

내용은 후원교회(개인) 등 수입과 지출 등을 회계이사가 보고를 했다. 이어 발행인 박동현 장로의 경과보고 및 ”비전보고“를 통해 오는 유월 창립 3주년 기념으로 장신대에 재학 중인 탈북민 신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 할 수 있도록, 후원금 모금에 더욱 노력하고 경상비를 좀 더 절약하겠다고 보고했다.

인터넷 신문(등록번호 서울 아03739. 등록일 2015.05.05.) 목장드림뉴스는 서울 종로 5가 기독교회관 603호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이사 10인이 공동출자하여 2015년 6월에 설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http://www.penews.co.kr

(목장드림뉴스 이사진) 이사장 이규곤 목사, 이사 김영훈 장로, 김영수 장로, 이덕선 장로, 이복길 장로, 이진수 장로, 안옥섭 장로, 신철수 장로, 정영래 장로, 박동현 장로 이상 출자이사.

모바일 중심의 목장드림뉴스(http://www.penews.co.kr)는 현재 다국어 서비스를 추가하여, 남미 볼리비아에 파송된 선교사가 현지 공용어인 스페인어로 현지인 동역자들도 뉴스를 보고 있다고 감사의 인사를 페이스북 메시지로 전해왔다. 포르트갈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 불어로 뉴스를 읽을 수 있다.  


박 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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