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치치 쌍둥이가 4주 되었어요”

닉 부이치치 아내, 페이스북에 생후 4주된 쌍둥이 딸 공개 강혜진 기자l승인2018.01.2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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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 부이치치, 카나예 부이치치, 딸 쌍둥이]ⓒ카나에 부이치치 페이스북

닉 부이치치의 아내인 카나에 부이치치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태어난 지 4주가 된 쌍둥이 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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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에는 “이는 흥미로운 여정이자 도전이었고, 사랑과 기쁨으로 충만했다. 우리 가족과 사역을 위해 계속적인 기도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딸을 안고 있는 모습, 부이치치 양 옆에 누워있는 딸의 모습 등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닉 부이치치 부부는 지난 2013년 2월 첫째 아들 키요시 제임스 부이치치를 얻었고, 2015년 11월 둘째 아들 데얀 세브리안 부이치치를 얻었다. 

▲ [닉 부이치치, 카나예 부이치치]ⓒ카나에 부이치치 페이스북
▲ [닉 부이치치, 카나예 부이치치, 딸 쌍둥이]ⓒ카나에 부이치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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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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