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1회 전국장로수련회 7월8일(수)부터 10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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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회 전국장로수련회 7월8일(수)부터 10일(금)
  • 박동현
  • 승인 2015.07.06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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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처음 사랑을 회복하자(계 2:4-5) 경주 현대호텔에서
▲ 전장년 전국수련회 강사진

해마다 7월(8일)에 경주 보문단지(호텔현대)에서 열리는 전국장로수련회가 41회를 맞았다. 제주도를 비롯해서 전국 65개노회 장로회에서 해마다 평균 4천여 명이 사전 등록하고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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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측 장로 신분의 초대형 집회인 만큼 "강사가 누구냐"는 큰 관심사이다. 2015년 수련회 홍보 자료에 의하면 강사진의 면모가 기대를 모으게 한다.

7월8일 장로회원들은 전국으로 부터 경주 현대호텔에 도착하면 오후 3시 까지 등록 확인을 마치고 노회별로 방 키를 받는다.

7월 8일 첫날 오후

15시부터 16시40분까지 개회식과 이어 교단 총회장 정영택목사가 메시지를 전하는 개회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리게 된다. 10분 휴식 후 16시50분부터 17시50분( 60분)까지 이수영목사(새문안교회)의 주제 강의 “처음 사랑을 회복하자”를 들은 후 17시50분에서 19시까지는 저녁식사와 휴식시간이다. 행사 진행부나 호텔의 오랜 경험에 의해서 반드시 국물이 식탁에 오르는 식사를 4천 여 명이 무리 없이 먹게 된다. 호텔 측은 1-2-3-4 홀에 식탁을 준비하고 1 홀이 빈자리 없이 차면 2홀로 안내를 한다. 또한 보문단지 내의 다른 호텔의 숙소에 배당된 장로회는 준비된 셔틀버스로 이동하게 되며 현대호텔과 시차는 5분에서 10분정도다.

저녁식사 후 19시에서 20시까지 이어지는 은혜에 시간에는 과천교회(서울남노회) 주현신목사가 “프라하의 봄”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다. 20시10분부터 20시50분까지는 박래창장로(소망교회)가 “세계 속의 한국”특강을 한다. 이어 20시 50분부터 21시10까지 20분간 이종윤목사의 "정직한기업인" 이 진행되며, 21시20분부터 22시(밤10시)까지 “축하의 밤”은 김철웅교수(서울교대 음악교욱과)가 아리랑소나타와 찬양 곡 등으로 기쁨을 공유하면서 첫날 일정이 마무리된다.

▲ 전국장로 수련회 일정표

둘째 날 6시 새벽부터 여러 명의 장로가 합숙하는 관계로 새벽 5시 전후로 기상하여 세면실을 질서 있게 사용해야 06시에 시작하는 “은혜의 시간”에 앞자리에 앉을 수 있게 된다. 이 시간은 정동호목사(남해읍교회)가 “나눔과 섬김”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다. 07시부터 08시20분 까지는 아침식사 및 휴식시간이다. 08시30분부터09시30분 까지는 강명도 교수(경민대)의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와 미래” 주제 강의를 듣게 된다. 09시40분부터 10시40분까지는 전 총회장 지용수목사의 “별같이 빛을 뿌리는 하나님의 사랑” 특강이 진행된다.

10시50분부터 11시50분까지는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 이혜훈 회장 특강에 이어 13시30에서 14시30 까지 (주)에터미 백한길 회장이 “실패에서 성공으로” 간증을 하며, 10분간 용천노회 목사 중창단(박계균 회장이 속한노회)이 찬양을 한다. 이어서 14시50분에서 15시40분까지 같은 용천노회 상현교회 최기학목사의 “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특강을 한다. 15시50분부터 17시까지 임은빈 목사(동부제일)의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메시지를 전한다.

17시부터 18시10분까지는 별미에 해당하는 이슬람전문가 이만식목사의 “이슬람의 실태” 특강을 한다. 저녁식사 후 전장연의 전국장로수련회 최초의 여성분과위원회 찬양이 있다. (전장연은 20 명이 넘는 임원 중에 아직 여성임원이 없다) 수련회의 하이라이트 (highlight) 원조 “은혜의 시간”은 부총회장 채영남목사의 “너는 복이 될지라”에서 은혜를 받고, 이후 특별순서로 연주 찬양 등이 이어지며, 행운권 추첨을 끝으로 각자 객실로 이동한다.

그리고 다음날인 10일 아침 06시 고만호 목사(여수은파교회)의 폐회 예배로 2박3일 수련회를 모두 마치고 귀가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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