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에 따른 맞춤 건강관리

박동현 기자l승인2018.03.0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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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철 박사

김경철 박사님께서 개인의 유전자에 따른 맞춤 의학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과거에는 개인의 유전체를 분석하기 위해 10여년이 걸렸지만, 현대에는 십여 분이면 분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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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유전자에 대해서 안다고 주어진 운명을 받아들이고 사는 것이 아닌 질병 예방에 집중하여 생활습관 등의 조절로 유전적 문제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비 온 뒤에 수습도 중요하지만 비 오기 전 예방도 중요하죠. 날씨 예보처럼 유전자 분석을 통해 질병 예보를 확인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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