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총회장 후보 김태영 목사 출마의 변

아무리 큰 거목이라도 혼자서는 숲을 이룰 수는 없습니다. 교단을 사랑하고 교단의 미래를 걱정하는 목사님, 장로님들과 함께 혁신의 숲을 이루고 싶습니다. 박동현 기자l승인2018.04.1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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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통합 제103회기 부총회장 단독 후보 김태영 목사

범사에 부족한 제가 부총회장 후보가 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신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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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섬기는 백양로교회와 우리 부산동노회가 만장일치로 후보 추대를 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동부지역의 유능한 지도자들이 제게 총회를 섬길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심도 감사드립니다.

아무리 큰 거목이라도 혼자서는 숲을 이룰 수는 없습니다. 교단을 사랑하고 교단의 미래를 걱정하는 목사님, 장로님들과 함께 혁신의 숲을 이루고 싶습니다.

한국교회 미래를 위하여 설계하고 또 대 사회적인 교회 이미지를 개선하여 신뢰를 회복하고, 다시 교회 부흥의 엔진을 힘차게 돌리고, 한국교회 연합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총회장님의 비전과 목회지원을 위한 정책을 적극 보필하여 다시 영적 부흥을 일으키는 일에 동참 하겠습니다. 

그리고 부산지역에서 근 40년 만에 부총회장을 배출하게 되는데, 부산의 우리 교단 부흥과 화합에도 힘을 쓰겠습니다. 현직 목사의 옷을 벗기 전에 교회가 민족의 소망이 되도록 온 힘을 바치겠습니다. 제103회기 부총회장 후보 김태영 목사(부산동노회/백양로교회)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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