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나는 하나님의 선지자, 하나님이 보내셔서 한국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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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나는 하나님의 선지자, 하나님이 보내셔서 한국에 왔다.
  • 박동현 기자
  • 승인 2018.08.31 13: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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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도 안 된 젊은목사가 남아공 프레토리아에서 30 만명 교회를 목회하고 지구촌에 지교회도 많고, 재정적 축복을 받아 누리고 나누는.. 한국인은 이해가 쉽지 않겠지만 사실로 확인 되었다.
▲ 성회를 인도 하는 메이저 원 부시리 목사와 주통역사 이은혜

'메이저 원 부시리' 나는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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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목회환경에서는 메이저 원 부시리 목사는 목회를 하기 어려울 것 같다. 자신을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라' 라고 말 했다. 만약 한국인 목사가 이런 말을 하면, 소속 교단의 이단사이비 위원회를 거쳐 총회에 상정 될 것 같다. 그리고 총회는 이단의로 결수 할 수 있을 것이다. 

아프리카 청년에게 찾아간 성령.

말라위 출신으로 나이 40도 안 된 젊은목사가 남아공 프레토리아에서 30 만명 교회를 목회하고 지구촌에 지교회도 많고, 재정적 축복을 받아 누리고 나누는.. 한국인은 이해가 쉽지 않지것이다. 이런 능력을 본 일이 없기 때문 일 것이다. 눈앞에서 사실로 확인 되었다.

이유는 단 가지 목회배경은 성령임재와 그를 통해 나타나는 능력이다.

(치유) 눈 앞에서 보여주는 능력을 어떻게 부인 할수 있겠는가 한 쪽이 잛은 다리를 손으로 잡고 있자 길어저 양쪽 다리의 길이가 같아졌다. 보청기 낀 사람들 다수가 안수 하자 보청기를 빼고도 들리고..

(예언) 처음보는 사람의 이름과 그 사람의 문제 기도 제목, 그리고 그가 언제 무슨 기도를 했는지를 말하고 확인하면서 하나님께서 들으셨고 응답하셨다. 여인이 임신을 못해 마음이 힘들고 기도하는 지를 어떻게 알며 앞쪽으로 나오게 하여 내 말이 맞느냐 고 묻고,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으셨고 웅답하셨다고 말하기도 했다.

▲ 보청기를 빼내어도 잘 들린다고 간증

아래는 국민일보 유영대 기자(글·사진)의 기사이다. (본기자는 인터뷰 동영상을 촬영했다)

"천국에는 개별 교회 이름이 없다.. 모두 연합해 그리스도 사역 펼쳐야"

입력 2018.08.31. 쉐퍼드 부시리 목사(왼쪽)가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한국대성회 대회장인 김원임 목사와 악수하고 있다.

구호단체 ㈔홉월드미션(이사장 김원임 목사)과 한국교회영성총연합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 총회 등은 30일부터 2일까지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 등에서 ‘메이저원 쉐퍼드 부시리 목사 초청 한국대성회’를 연다.

부시리(37) 목사는 29일 오후 국민일보와 인터뷰에서 “첫 방한이다. 이번 성회에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역사, 청지기의 사명 등을 설교할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천국에는 교회 이름이 없다”며 “교회는 하나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모임일 뿐이다. 연합해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사역을 펼쳐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회의 ‘코이노니아’를 강조한 것이다. 코이노니아는 ‘협동’ ‘친교’를 뜻한다.

아프리카 말라위 태생의 부시리 목사는 10살 때부터 교회에 다녔다. 2013년 남아공 프리토리아에 ECG(Enlightened Christian Gathering)교회를 설립했다. 이웃 돌봄과 치유, 예언사역 등으로 성장해 교인이 30만명에 이른다. 지교회도 1000여곳이나 된다. 하나님의 기적을 간증하는 교인들이 줄을 잇는다.

그는 원래 사업가였다. 광산(금채굴), 대학, 방송국 등을 운영해 많은 돈을 벌었다. 하지만 행복이 돈의 많고 적음에 있지 않다는 것을 성경을 읽으며 깊이 깨달았다. 이후 웨스트코스트 성경신학교에 입학했고 2006년 목회자가 돼 복음을 전하는 데 온힘을 쏟고 있다.

ECG교회는 구호활동에 열심이다. 2016년 말라위 등에 홍수가 났을 때 식량과 의복, 의약품 등을 전달했다. 교회 외국인예배에 참석하는 전 세계 순례객에게 숙식을 제공하고 받은 수익금으로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메이저원(major+one)’은 부시리 목사의 별칭이다. 맨 앞에서 진두지휘하는 군 소령(major)처럼 영적 전선에서 주님의 십자가 군병이 되고 싶은 그의 강한 의지가 담겨 있다.

30일부터 시작된 성회는 31일 오후 2시 장충체육관에서 일반 교인들 대상으로 열린다. 1일 오후 2시엔 서울 서대문구 감리교신학대에서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다. 2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리는 ‘비즈니스 성회’는 저녁식사를 제공하며 유료로 진행된다.

부시리 목사는 “방한 전에 한국을 위해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영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는 응답을 받았다”고 했다. 그는 “하나님의 은혜가 이 나라에 임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한국을 비롯해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나라들을 다니며 복음을 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글·사진=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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