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문제의 교회 'PD 수첩이 취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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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문제의 교회 'PD 수첩이 취재 중'
  • 박동현 기자
  • 승인 2018.09.05 1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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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교회 일부 내부자들의 검찰 진정에 이어, 티비고발프로그램 피디수첩 기자의 취재에 '법정증인'이 가능한 내부자 복수가 피디수첩 기자와 접촉 한다는 제보가 5일 오전에 있었다

일부 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김기동 목사 이재록 목사에 이어, 살아 있는 목사로써 '가장 존경한(교계 모 종이신문이 장로수련회 설문지) 목사 반열에 올랐던 아무개 목사가 몰려오는 파도처럼 '멀티 외침' 소리에 눈하나 깜박하지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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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해당교회 일부 내부자들의 검찰 진정에 이어, 티비고발프로그램 피디수첩 기자의 취재에 '법정증인'이 가능한 내부자 복수가 피디수첩 기자와 접촉 한다는 제보가 5일 오전에 있었다. 

해당 교단의 수많은 외침에 귀 막고 있었지만, 상황이 파워 영향력과 구속력이 있는 세상속으로 가게 되는것 같다. 이것은 눈뜨고 함께 망하면서 이 땅의 하나님의 교회를 훼손하자는 의미가 담긴 진행형 사건이 될 것 같다. 

얼마 후 TV 에서 해당교회와 목사가 부정적으로 언급되고, 검찰이 '진성'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9월10-13일 총회에서 혼란이 있고 재심이 결정되고 재판국원 10명이 공천이 다시 된다 해도 여전히 진행형이지 종결은 아니다. 

한국기독교 특히 예장통합의 수치가 들어나고 이미지가 심하게 훼손되어도 여전히 진행형이다.  수 많은 외침에 아무개 목사는 귀 기울릴 수 없을 것이다. 갈 길은 멀다 한국교회가 멍들어도 그 교회는 좀 더 존재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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