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K 이홍정 총무, 남북정상회담 방북 명단 포함

이홍정 교회협 총무 종교계 4명 중 개신교선 유일 김진영 기자l승인2018.09.1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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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홍정 교회협 총무

종교계 4명 중 개신교선 유일.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18~20일 북한 평양에서 열리는 가운데, 종교계에선 4명이 방북 명단에 포함됐다. 개신교에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이홍정 총무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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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무 외에는 김희중 천주교 대주교(KCRP 회장), 원택 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장, 한은숙 원불교 교정원장이다. 이들은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평양을 방문 했다. 이홍정 목사는 예장통합 소속으로 총회사무총장을 역임했다.


김진영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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