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PD수첩‘ 방영, C채널 명성교회 입장 방영.
상태바
MBC 'PD수첩‘ 방영, C채널 명성교회 입장 방영.
  • 박동현 기자
  • 승인 2018.10.20 18: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PD수첩 기자 아무개는 인터넷에 명성교회 방영이 1회로 끝나지 않을 수 있음을 암시 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끝나지 않은 진행형을 느끼게 했다.
▲ 명성교회 이종순 장로

<편집자 주> C채널을 통한 이종순 장로의 명성교회 입장과, PD수첩 동영상을 동시에 볼 수 있도록 편집했습니다. 

Like Us on Facebook

명성교회 이종순 수석장로는 명성교회가 운영하는 C채널을 통해 ‘PD수첩’ 방영에 대해 명성교회 입장을 발표했다. 

명성교회가 운영하는 전국의 장학관 등 ‘부동산은 투자’ 라기 보다는 사역을 위한 시설 이었다. 시간이 많이지나 사역 목적 부동산이 땅 값이 많이 올라 투자가치가 높아진 측면이 있다. 그러나 문정동 땅은 토지를 매입하고 수년 간 그대로 있어 부동산 투기라는 오해를 받을 수 있다.

PD수첩은 수개월 전 ‘큰스님께 묻습니다’1-2에 이어 후속 방영으로 설정승려(스님)를 조계종 총무원장에서 물러나게 하면서 탐사보도의 자리를 굳혀 가는 중에, 며칠 전에는 BC 2부작 '큰 스님께 묻습니다'가 제30회 안종필 자유언론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http://www.newsrep.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410) 

PD수첩 기자 아무개는 인터넷에 명성교회 방영이 1회로 끝나지 않을 수 있음을 암시 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끝나지 않은 진행형을 느끼게 했다.

또한, 지난 9월 발간 한 장편소설 ‘신의 대리인 메슈바’ 에서 작가 권무언는 내용소개에서 팩트가 아니며 ‘허구’라는 단어를 반복 사용하여 오히려 부자연스러울 정도며, 창조력과 취재정보를 섞어 메가처지 대성교회 비자금 조성에 대해 다루고 있어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기자가 일하는 서울 종로 5가에서는 명성교회사건 해법이 없음을 답답해하는 의견들이 있다. 정당한 방법으로 도을 수 없겠냐는 의견도 있었다. 총회재판국은 명성교회의 헌법28조6항 위헌 청빙사건을 신속하게 재심하지 않을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