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여 명의 총회 총대들에게 하나님의 진노?

울동남노회에 속하여 이 일을 주도한 사람(노회 정상화 위원들)들에게 하나님의 진노는 이미 시작되었고 회개하지 않으면 평생 계속됩니다 박동현 기자l승인2018.10.26 15:5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서울동남노회 재판국원으로 재판석에 앉아 있는 이남기 목사 (둥근원내), 김수원 목사 등을 제명출교 판결을 하고 판결문에 서명했다.

'저주 운운'하는 직통계시는 이단 교주들이 추종자들에게 쓰는 협박용이다.

Like Us on Facebook

아래 잉크색 글은 서울동남노회 기쁨교회(미조직교회) 이남기 목사가 26일 오전에 노회원들에게 발송한 문자 내용이다.(미조직: 장로가 없음) 

제목 : 800여명의 총회 총대들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합니다.

서울동남노회에 속하여 이 일을 주도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진노는 이미 시작되었고 회개하지 않으면 평생 계속됩니다. 나는 누구에게도 개인적인 감정이 없습니다. 성령님께서 강하게 감동하셔서 이 편지를 씁니다. 기쁨교회 이남기 목사(서울동남노회)입니다.

아버지의 목회지를 아들이 이어받는 것(명성위헌세습지자)은 지극히 성경적입니다. 구약에서 레위인 아버지가 제사장이면 아들이 이어받습니다. 신약에서 예루살렘교회의 기둥 같은 인물은 야고보입니다. 야고보는 예수님의 동생입니다. 혈육입니다. (저는 명성교회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성경을 거역하는 행동은 하나님의 엄중한 진노를 가져옵니다. 고 한경직 목사님은 신사참배 한 것을 공개적으로 회개하셨습니다. 1938년에 있었던 제27차 총회(예장)에서 신사참배를 가결한 홍택기 목사와 그 후손들과 그를 지지했던 목사들은 수치스런 이름으로 남아있습니다. 홍택기 그는 지금 지옥에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기철 목사님의 이름은 십자가를 바라보게 합니다. 영원히 빛날 것입니다. 제27차 총회에서는 총대들 옆에 형사들이 앉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번(제103회 총회) 반대표를 던진 총회 800여 총대들의 관심은 포퓰리즘이었습니다. 대중주의 입니다. 오직 여론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교회가 세속화되고 있는 증거입니다. 사탄은 이것을 이용합니다.

독일 비텐베르그에 가면 광장에 마틴루터와 멜랑히톤의 동상이 있습니다. 그러나 동상뿐입니다. 교회는 텅 비었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내 주는 강한 성이요'를 부르면서 다시 성령과 성경을 회복시켜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이남기 목사가 문자와 함께 보낸 캄보디아 사역 사진.

얼마 전 저는 캄보디아 오싼단짜 기쁨교회에서 10월 집회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집회사진 첨부) 250여명의 장년과 아이들에게 모두 안수를 했습니다. 힘이 듭니다. 이제 많이 회복했습니다.

우리는 선교를 계속해야 합니다. 나는 성령의 감동을 받아 하나님께서 하늘의 행위의 책에 기록하시는 것을 알기에 이 편지를 씁니다. 그때 너는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 이상 

관련기가 :  http://www.p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77

이남기 목사는 2017년 10월24일 서울동남노회 파행 후 재판국원 조직에 못한상태에서 명성교회 장로들이 주도하여 조직한 재판국으로 활동했으며(사진) 김수원 목시 등 노회를 정상화 하려는 목사들을 '제명출교'(기독교 목사에게 최고형벌) 판결하고 판결문에 서명한 목사이다.

이사건은 상고되어 총회재판국에 계류중이고, 판결이유로 들었던 문제들이 제103회 총회에서 전부 보고를 거부하는 사태가 되었다. 현재 이 문제는 상고심 재판에 계류되어 있다. 김수원 목사 등은 목사 신분에 법적인 하자가 없는 상태이다.

▲ 이남기 목사의 서울 송파구 상가 2층의 기쁨교회

위의 내용처럼 명성교회의 교단헌법 제28조 6항 위헌세습을 행동으로 적극 지지하는 목사다.

"800여명의 총회(제103회) 총대들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합니다' 라고 직통계시를 하면서, 이어서 울동남노회에 속하여 이 일을 주도한 사람(노회 정상화 위원들)들에게 하나님의 진노는 이미 시작되었고 회개하지 않으면 평생 계속됩니다. 나는 누구에게도 개인적인 감정이 없습니다. 성령님께서 강하게 감동하셔서 이 편지를 씁니다". 라고 적고 있다. 

성령께서 나에게 만 말씀하셨다는 직통 계시는 이단 교주들이 즐겨 사용하는 추종자들 협박 용이다. 이남기 목사는 교단 헌법에 따라 신대원를 나오고 노회서 헌법에 따라 목사가 된 사람이다. 그의 주장은 헌법이나 노회 규칙을 철저하게 부정하면서, 헌법과 규칙을 지키려는 총회 총대들과 노회원들을 직통계시로 '하나니님의 진노가 임한다'고 협박하고 있다.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저작권자 © 목장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9(연지동)한국기독교회관 603호  |  대표전화 : 02)765-0100  |  사업자 : 130-97-00048
등록번호 : 서울 ,아03739  |  등록일 : 2015.05.05  |  이사장 : 이규곤  |  발행인·편집인 : 박동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동현
Copyright © 2018 목장드림뉴스. All rights reserved.  |  이메일 : p7650100@hanmail.net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