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남장로협의회 총회 성료

<동영상> 전국장로회 부회장 추대는 서부(12개 노회 중에 서쪽지역)에서는 황진웅 장로(영등포노회)를, 동부에서는 박희철 장로(관악노회)를 회장이 보고 하자 박수로 받았다 박동현 기자l승인2018.10.27 19:0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서울강남장로협의회 직전회장 정만수 장로(좌)가 신임 회장 김경진 장로에게 임직패를 전달했다.

서울 한강을 경계로 남쪽 수도권 12개 노회(예장통합) 장로회가 회원인 서울강남장로협의회(회장:정만수 장로) 제39회 총회가 서울남노회 소속 벧엘교회(담임:김창윤 목사)서 열렸다. 낮 12시부터 밷엘교회는 참석회원들에게 점심식사와 차를 제공했다.

Like Us on Facebook

1부 개회예배는 수석부회장 김경진 장로가 인도했다. 기도는 직전회장 이창연 장로, 성경말씀은 서기 한상식 장로가 디모데 후서 4:1-8 절을 봉독했다.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찬양은 명수대 교회 혼성중창 예수향기찬양단이 '감사해'를 찬양했다.(동영상) 

▲ 전회장단 및 일부 회원

봉독한 말씀을 본문으로 명수대 교회(김경진 장로 시무) 김강덕 목사가 ‘내가 달려갈 길’ 제목으로 매시지를 선포하고 벧엘교회 김창운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축하 및 인사는 회장 정만수 장로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안옥섭 장로가 회장 정만수 장로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격려사를 했다. 수석 부회장 김경진 장로의 시무교회인 명수대 교회가 속한 서울강남노회 전 노회장 박웅섭 목사가 격려사를 통해 김경진 장로를 격려하고 칭찬과 미담 소개까지 했다.

축사는 장로회강북협의회 회장 최내화 장로와 남선교회서울강남협의회 회장 송상옥 장로가 했으며, 이어 총무 김의경 장로가 내빈 소개 및 광고로 2부 순서를 마쳤다.

▲ 서울강남장로협의회 제39회 총회 참석자 일동

3부 회무처리는 회장 정만수 장로 사회로 전회장 독고인호 장로의 기도, 서기 한상식 장로의 성원보고, 정만수 회장의 개회선언, 김의경 총무의 전 회장단 소개, 회의순서 채택후 회의록서기 최장순 장로의 회의록 낭독, 총무 김의경 장로의 제38회기 사업 및 경과보고, 감사 박희철 장로의 감사보고, 회계 방성환 장로의 회계 보고를 받았다.

전국장로회 부회장 추대는 서부(12개 노회 중에 서쪽지역)에서는 황진웅 장로(영등포노회)를, 동부에서는 박희철 장로(관악노회)를 회장이 보고 하자 박수로 받았다. 두 장로는 전국장로회 차기 부회장으로 전장연 임원이 된다. 또한 전장연 감사로 김재봉 장로(인천노회)를 보고하고 총회는 받았다.

임원선출에서 회장에 수석 부회장 김경진 장로, 수석부회장에 이월식 장로, 부회장은 12개 장로회 회장 12명, 총무 등 기타 임원을 회장단이 선출하고 총회의 인준을 받았다. 신구임원 교체, 직전 회장과 신임회장에게 꽃다발 증정, 신임 김경진 회장의 취임사, 기타 미진 안건은 임원회로 넘기고 폐회하자는 한 회원의 발언에 회중이 받았고 회장은 폐회를 선언했다.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저작권자 © 목장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9(연지동)한국기독교회관 603호  |  대표전화 : 02)765-0100  |  사업자 : 130-97-00048
등록번호 : 서울 ,아03739  |  등록일 : 2015.05.05  |  이사장 : 이규곤  |  발행인·편집인 : 박동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동현
Copyright © 2018 목장드림뉴스. All rights reserved.  |  이메일 : p7650100@hanmail.net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