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 제59차 장신사랑기도회

박동현 기자l승인2018.11.2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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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용구 목사( 87동기 회장)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매월 끝주 월요일 17시에 정기적으로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장신기도회가 열린다. 26일은 제59차 신대원 87기 동기회와 함께 드렸다. 마성호 목사 (베다니 교회) 기도 후에 성경 마태복음 25장 41-46 본문으로 '하나님의 기억인가 사람의 기억인가 ?" 제하의 메시지를 한용구 목사(87동기회장,대전은평교회)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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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그런 다음 그는 왼편에 있는 사람들에게 '저주를 받은 사람들아, 너희는 내게서 떠나 마귀와 그 부하들을 위해 준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거라.

너희는 내가 굶주릴 때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목마를 때 마실 것을 주지 않았으며
나그네 되었을 때 너희 집으로 맞아들이지 않았고 벗었을 때 입을 것을 주지 않았으며 병들고 갇혔을 때 돌보지 않았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주님, 언제 우리가 주님이 굶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갇히신 것을 보고 돌보지 않았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그때 왕은 그들에게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너희가 이 보잘 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하지 않은 일이 곧 내게 하지 않은 일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렇게 해서 이 사람들은 영원한 형벌을 받는 곳에, 의로운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곳에 들어갈 것이다.'

특송은 신대원 87기 중창단이 '능하신 하나님의 손'을 찬양 했다. 사역지가 몰려 있을 것 같지 않는데 언제 어떻게 만나서 이 정도로 호흡을 맞추었느냐고 묻자. '전에 불렀던 곡'이라고 겸손하게 표현 했지만, 정성을 드려 연습 했음을 다른멤버에게 듣게 되었다. 

▲ 87기 중창단이 '능하신 주의 손'을 중창으로 감동을 전했다

기도와 중보의 시간에는 장신공동체를 위해, 장신대에 학업중인 학생들이 '경건과 학문'이라는 학훈으로 잘 양육되어, 하나님 나라 일꾼으로  부족함이 없도록, 여려가지 어려움 가운데 있는 학우들과 졸업을 앞두고 있는 학우들을 위해 기도하고,

장신대가 교회와 사회 및 국가를 바르고 온전하게 이끌 목회자와 지도자를 배출하는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또 이일을 위해 세움받은 총장 교수 직원 이사 모든 구성원들이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주님 주신 사명을 잘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참가자와 공동으로 기도 했다.  모든 합심기도를 한후 배희숙 교수가 마무리 기도를 드렸다.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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