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등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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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등잔불
  • 박동현
  • 승인 2015.07.0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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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문화의 밤이 칠흑 같이 어두울 때

시대 문화의 밤이 칠흑같이 어둡다는 것은 새벽이 가깝다는 느낌이듭니다. 한 국가의 헌법으로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합법화 한다는 것은 신의 창조질서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간통죄 폐지는 가정의 순결을 더렵히는 행위를 "법적으로 이상없음" 을 보장 해주는 결정입니다. 교회는 국가 안에 존재하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도 현실적으로 국가의 법을 초월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시대에 와서 더욱 믿음이 도전 받게 되었습니다. 이러 악한 문화가운데 믿음의 순결을 지키며 산다는 것은 분별과 지혜가 더욱 필요한 것 입니다. 위축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거룩하고 경건한 삶"이 더욱 요구되는 것 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그 길을 도와 주실 것입니다. 우리 작은 등잔불 되어서 이웃을 비추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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