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인사드립니다.

박동현 기자l승인2019.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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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자 독자 여러분 새 해 복을 빕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목장드림뉴스를 사랑하며 기도와 물질로 응원해 주시고 협력해 주신 교회 지도자 여러분들과 성도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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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는 어렵고 힘든 한해였지만, 그 어떤 해보다도 하나님의 은총이 이 나라에 크게 임했던 해였습니다. 6.25전쟁 이후 적대관계에 있던 남과 북의 정상이 세 차례나 회담을 열고 ‘완전한 비핵화’ 선언과 ‘남북군사합의’를 도출하여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뒤 이어 미국대통령 트럼프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의 정상회담이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서 열린 이후 한반도의 평화에 대한 기대가 한층 높아졌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지 않고는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아직 비핵화의 진전이나 실천이 드러나지 않아 답답한 가운데 있으나, 민족의 염원인 통일과 북한 정권의 탄압 속에서 신음하고 있는 성도들의 자유를 향한 갈망이 머지않아 실현되리라 믿습니다.

왜냐하면 ‘역사의 주인은 인간이 아닌 하나님이시며, 부르짖는 성도의 기도에 응답하시겠다’ 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렘33:3)을 믿기 때문입니다.

성도들 가운데는 정부의 주52주 근로시간 단축과 최저임금 급등으로 인해 고통당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미중 간의 무역전쟁으로 경제적 압박 속에서 힘든 날들을 보내는 국민들을 바라보며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 어려운 때 교회가 본질을 회복하고, 교회 지도자들이 더욱 경성하여 의와 진실함과 거룩함을 삶속에서 실천하므로 성도들과 이 백성들을 위로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이루기를 소원합니다.

목장드림뉴스는 새해에도 여러분 곁에서 복음과 소식을 전하는 정론의 길을 힘차게 달려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와 사랑을 독자 여러분 들게 전하며 새해에는 더욱 크신 하나님의 은총이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 섬기시는 교회위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주후 2019년 새해 아침

이사장 이규곤 목사, 이사 김영수 장로 김영훈 장로 신철수 장로 안옥섭 장로 이덕선 장로 이복길 장로 이진수 장로 정영래 장로,(가나다순) 폅집/발행인 박동현 장로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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