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 박지혜, 미국 워싱턴 중앙역에서 라이브 연주.

원래 중앙역 내부에서 할 예정이었지만 쫓겨나는 바람에 외부에서 하게 되었는데 어느 한 여인을 위해 연주하게 되었어요.. 어쩌면.. 정말 어쩌면... 그게 뜻이었을지도 박동현 기자l승인2018.12.3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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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혜의 라이브 연주하는  우측 끝에 노숙 여인이 있다. 이 여인을 위해 연주 한 것같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는 지난 주 미국 워싱턴 중앙역에서 아듀 2018 '천부여 의지 없어서' 라이브로 연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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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2018 비긴 어게인은 워싱턴 유니언스테이션, 중앙역에서 보내드려요~ 올드랭 사인으로 알려진 노래지만 저는 '천부여 의지없어서' 라는 찬양으로 연주합니다. 감사한 일도 많고 눈물쏟는 일도 많았던 2018년을 기도로 마감하기에 너무 좋은 곡인것 같아요...

연말 워싱턴에 연주차 가게 되었는데요... 간김에 아름다운 캐롤을 워싱턴의 의미있는 장소에서 연주하는것이 저의 미션어요. 그걸 아시고는 초청해주신 워싱턴 중앙장로교회 류응렬 담임 목사님을 비롯하여 부목사님까지 공연한 다음날 함께 나서 저의 미션을 서포트 해주셨답니다. 

원래 중앙역 내부에서 할 예정이었지만 쫓겨나는 바람에 외부에서 하게 되었는데 어느 한 여인을 위해 연주하게 되었어요.. 어쩌면.. 정말 어쩌면... 그게 뜻이었을지도...? ^^ 축복 넘치는 연말, 그리고 희망찬 한해 맞이하셔요! 카메라: 류응렬 담임목사님, 성보영, 박상근 목사님, 양어부 목사님, 엄마,지혜 피아노: 신영주 

▲ 바이올린리스트 박지혜의 글로벌 활동을 미주 종이신문 중앙일보 1면에도 소개 되었다 .

아래는 기자와 메시지 인터뷰

각각 애틀란타와 워싱톤 전면기사에 나왔어요~ 많이도 취재해 주셨구요~ 무엇보다 비가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와싱톤 중앙장로교회 같은경우 서서 볼 정도로 성황을 이뤘구요! 모두 하나님의 은혜이지요!

열댓번 공연 외에 미션으로 백악관, 링컨메모리얼(여길머라하던데) 애틀란타 스톤마운틴 등에서 어메이징그레이스나 아리랑 같은 곡들 울려놓고 왔답니다.

1월 중순엔 보스턴쪽 메사추세츠주 에서 가장 큰 시립 교향악단 의 초청으로 솔리스트로 다시 미국 들어가요 리사이틀과 오케스트라 솔로 공연등이 있답니다.

아멘 아멘!!! 부족해요 그래서 회개하는 맘으로 기도하며 나아가는것 뿐이죠... 중보해 주세요

<편잡자 주> 유튜브 글(상)과 기자와 매시지(하) 글을 정리 했다.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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