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스페셜리스트 루돌프 부흐빈더 6년 만에 내한공연

박동현 기자l승인2019.01.22 17:3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피아니스트 루돌프 부흐빈더© 뉴스1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오스트리아의 거장 피아니스트 루돌프 부흐빈더(73)가 6년 만에 내한한다. 루돌프 부흐빈더는 세계 최고의 베토벤 전문가로 알려졌으며 2012년, 2013년에 이어 6년 만인 오는 5월1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무대에 오른다.

Like Us on Facebook

부흐빈더는 이번 내한 공연에서 직접 엄선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0번, 13번, 8번 '비창', 25번, 23번 '열정'을 들려준다

그는 전 세계에서 무려 50회 이상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리사이틀을 가졌으며,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음반을 세 차례 발매했다.

이번 공연은 22일 오전 10시부터 예술의전당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를 시작하며, 일반 티켓은 오는 24일부터 인터파크와 예술의전당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편, 부흐빈더는 예술의전당 공연에 앞서 오는 5월7일 대구콘서트하우스, 8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10일 강동아트센터에서 국내 관객을 먼저 만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9(연지동)한국기독교회관 603호  |  대표전화 : 02)765-0100  |  사업자 : 130-97-00048
등록번호 : 서울 ,아03739  |  등록일 : 2015.05.05  |  이사장 : 이규곤  |  발행인·편집인 : 박동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동현
Copyright © 2019 목장드림뉴스. All rights reserved.  |  이메일 : p7650100@hanmail.net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