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입니다' 권태진 목사(한국교회협 대표회장)

한국기독교인연합회 신년하례회 박동현 기자l승인2019.01.2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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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인연합회 참석자 일동

한국기독교인연합회 신년하례식이 22일 오후 5시 종로 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7층 대 강당에서 22개 교단 200 여 명이 모여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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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는 대표회장 심영식 장로 인도로 총재 김범렬 장로 인사에 이어 묵도와 찬송 550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참석자들이 함께 찬송한 후, 부총재(5명) 유호귀 장로(한국장로신문 사장)의 기도, 부회장(45명) 김태현 장로가 성경 하박국 3장16-19절을 봉독했다.

성경본문 말씀

'내가 이 모든 것을 들으니 심장이 두근거리고 입술이 떨리며 내 뼈가 썩는 것 같고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는구나. 그러나 내가 우리를 침략하는 나라에 환난이 임할 날을 기다리노라.

비록 무화과나무에 꽃이 피지 않고 포도나무에 포도가 없으며 감람나무에서 기름이 나지 않고 밭에서 농작물이 나지 않으며 우리에 양이 없고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여호와 하나님이 나의 구원이 되시므로 내가 기뻐하고 즐거워하리라.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니 나의 발을 사슴의 발과 같게 하셔서 나를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라. 이 노래는 성가대 지휘자에 따라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다'.

▲ 말씀을 선포하는 권태진 목사와 경청하는 회원들.

말씀선포는 ‘예수님이십니다’ 제목으로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가 전했다. 이어서 특별순서로 지용수 장로(전장연 전회장)와 이성국 장로(강원동노회)가 색소폰 합주로 어메이징 그레이스와 실로암 두 곡을 테너와 베이스로 연주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별기도는, ‘대한민국의 안보와 경제벌전 위하여’ 공동회장(60명) 김홍근 장로, ‘민족 복음화 평화통일을 위하여’ 공동회장 손광기 장로, ‘본 연합회와 회원들을 위하여’ 공동회장 최종설 장로가 각각 기도 했다.

찬송가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몸’을 참석자들이 합창한 후 사무총장 이영한장로가 내빈소개와 광고를 하고 강사 권태진 목사의 축도로 하례회 1부 행사를 마치고,

2부 신년축하 찬양의 시간에는 이동국 장로의 색소폰 연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단체사진촬영 후 선물 한 점을 받고 식당으로 이동하여 떡국을 대접을 받았다.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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