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곤란 수다]를 진행하는 3인의 커리어 우먼

조경이 기자는 연예전문매체 OSEN을 비롯해 오마이뉴스, 국민일보 등에서 영화 및 선행 취재 전문기자로 활약했다 박동현 기자l승인2019.02.01 15:3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사진 왼쪽부터 조경이, 이동희, 이아린.

[처치곤란 수다]를 진행하는 이동희 기자는 데일리굿뉴스 편집장을 역임하고 현재 기독교미디어그룹 ‘뉴스트리’ 선임기자로 ‘처치곤란수다’ 기획 및 대본 등 기독교의 선한영향력을 전하는 콘텐츠들을 생산하여 인터넷을 통해 전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Like Us on Facebook

조경이 기자는 연예전문매체 OSEN을 비롯해 오마이뉴스, 국민일보 등에서 영화 및 선행 취재 전문기자로 활약했다. 국제구호개발기구(NGO) ‘월드휴먼브리지’ 대외홍보협력이사, ‘휴먼앤휴먼’ 전문위원, 엔터테인먼트 봉사단 하늘빛 부단장, ‘그린볼캠페인’ 고문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스페셜리스트’가 있다.

배우 이아린은 영화 ‘댄싱퀸’, 드라마 ‘굿 닥터’ ‘고교처세왕’ ‘너를 사랑한 시간’ ‘연쇄쇼핑가족’ ‘내일 그대와’ ‘인형의 집’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모알비’(모두가 알고 있는 비밀), ‘오늘도 이 과장은’의 작가 겸 감독으로 활약했다.

▲ 오마주 연기 교습소 오픈♥촬영하고, 사역하며 열심히 이끌어 나가겠습니다!주변의 연기 꿈나무들 많이 추천 부탁드려요♥교습비의 일부는 탄자니아 알비노 아동들에게 전달됩니다♥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저작권자 © 목장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9(연지동)한국기독교회관 603호  |  대표전화 : 02)765-0100  |  사업자 : 130-97-00048
등록번호 : 서울 ,아03739  |  등록일 : 2015.05.05  |  이사장 : 이규곤  |  발행인·편집인 : 박동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동현
Copyright © 2019 목장드림뉴스. All rights reserved.  |  이메일 : p7650100@hanmail.net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