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의 길...'낮은 곳으로'

박동현 기자l승인2019.02.02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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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사제,부제 서품식을 했다. 사제, 부제 서품자들이 땅에 엎드리는 자세로 부복하고 있다.이날 새 사제 26명, 부제 26명이 서품식을 치렀다.201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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