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투스찬양단 제25회 정기총회

조수찬 단장은 단장 인사말에서 지난 회기 동안 계획한 사역들을 잘 마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전 단장님 및 단원들의 적극 협조가 있어서 가능했다 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동현 기자l승인2019.03.0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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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투수 찬양단 단장 조수찬 집사(오느쪽 끝)가 시상자들

지난 2월19일 07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남선교회전국연합 산하 단체인 익투스 찬양단은 찬양연습에 이어 총회를 열었다. 조수찬 단장은 단장 인사말에서 지난 회기 동안 계획한 사역들을 잘 마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전 단장님 및 단원들의 적극 협조가 있어서 가능했다 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서 새로운 회기도 단원들의 기도와 격려로 적극 도와주시기를 바란다고 인사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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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투스찬양단 단장의 임기는 2년이며 이번 총회에서는 임원개선은 없었다. 총회는 지난 회기 감사보고 및 결산 보고를 받고 새 회기 예산 및 사업계획을 인준을 했다. 또한 장기간 봉사자 시상도 있었다. 공로 : 김복률 집사(테너1) 박석암 집사 환희성 장로(테너2) 허진오 집사 이용배 집사(바리톤) 오계석 집사 김채상 집사(베이스) 개근 : 강기덕 장로 김복률 집사 박종술 장로, 송영일 장로 임순기 집사 이호창 장로 조수찬 집사 조성건 장로 한광석 집사 환희성 장로 등에게 상품으로 금일봉을 시상했다.

총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단장 조수찬 집사 인도로 11대 단장 조중현 장로의 기도에 이어 7대 단장 이시걸 장로가 출애굽기 15장 1-2절 본문으로 ‘주를 찬양하리라’ 제하의 말 씀을 전했다. 성경본문 : 이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 익투스찬양단 단원들이 이시걸 전회장의 메시지를 경청 하고 있다.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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