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조양호 회장 항공?물류산업 발전 공헌, 애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한 병원에서 폐질환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70세. 박동현 기자l승인2019.04.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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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그룹 회장(뉴스1 DB) 2019.4.8/뉴스1


(서울=뉴스1) 류정민 기자 = 대한상공회의소는 8일 미국에서 숙환으로 별세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에 대해 "평생 국내 항공?물류산업의 발전에 많은 공헌을 했다"며 고인을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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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임직원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한 병원에서 폐질환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70세.

1949년 3월8일 인천에서 조중훈 한진그룹 창업주의 장남으로 태어난 조 회장은 1974년 대한항공에 입사했다. 1992년 대한항공 회장에 이어, 2003년 한진그룹 회장에 올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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