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창하는 윤석화…폐막작 '딸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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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창하는 윤석화…폐막작 '딸에게 보내는 편지'
  • 박동현 기자
  • 승인 2019.05.1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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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극장 정미소는 경영난에 시달렸으며 오는 6월22일에 폐막하는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폐관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대학로 소극장 '설치극장 정미소'를 17년 간 운영한 윤석화 배우가 16일 서울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린 폐막작 '딸에게 보내는 편지' 제작발표회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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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극장 정미소는 경영난에 시달렸으며 오는 6월22일에 폐막하는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폐관할 예정이다. 2019.5.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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