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용서" (김종철감독) 살해위협으로 숨어서 예수 믿는 팔레스타인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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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용서" (김종철감독) 살해위협으로 숨어서 예수 믿는 팔레스타인 크리스천
  • 박동현기자 웹취재
  • 승인 2015.10.13 16: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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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과 사라의 종 애굽여인 하갈 사이에서 낳은 아들(창 16:15) 이스마엘은 약속의 아들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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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하는 것이 노출되면 “배교자”로 생명의 위협을 느낀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분쟁은 정확한 진단도 해법도 어려운, 수천 년을 존속해 왔고 앞으로도 완전한 상호 평화정착은 어려워 보인다. 크리스천들은 이스라엘을 성지로 믿고 이곳에 가는 여행을 “성지순례”라고 하기도 한다. 팔레스타인의 공격으로 이스라엘의 폭탄테러의 위협이 상존해 있으면서 방문이 주춤 거리는 상태다. 양 진영은 국토에 대한 주장이 서로 다르며, 종교 또한 무슬림과 유대교로 다르다.

친 이스라엘 성향이 있는 한국인(기독교인)은 팔레스타인을 테러집단으로 곡해 할 수 있다. 객관적인 정확한 정보에 접근하지 못해 그렇게 생각 할수 있을 것이다. 

구약성경에 기록되어 있듯이 분쟁의 근원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부터 시작한다. < 이스마엘(Ishmael) 뜻 : 하나님이 들으신다, 아브라함과 사라의 종 애굽여인 하갈 사이에서 낳은 아들(창 16:15) 이스마엘은 13세에 할례를 받았다(창17:25). 이것은 아람 사람들이 할례를 행하는 적령기, 그러나 이스마엘은 약속의 아들이 아니었다(창17:18,21). 이삭이 태어나자 이스마엘과 하갈은 쫓겨났다. 그러나 하나님의 돌보심이 있었다.

국토 분쟁이 수 천년에 이르고 있고 현재도 잔행형인 이 지역의 종교는 유태교, 기독교, 그리고 뒤늦게 무슬림이 1300여 년 전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모하멧에 의해 종교로써 등장하여 세력을 확장 해가고 있다. 기독교만 승천이 있는 것이 아니다. 무슬림도 창시자 모하멧이 승천했다고 믿으며,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 2015년 휴무일에는 5월14일 예수 승천일, 5월16일은 모하멧 승천일로 홈페이지에 공시하고 있다.

IS로 잔인성과 함께 국제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무슬림(계파)은 국제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최근 미래를 준비하는 학술대회에서 “프랑스 청년 약30 % 는 무슬림”이라고 강사로 나선 숭실대 총장이 자료화면을 사용하여 강의 한바 있다.

한국에 근로자로 들어오는 파키스탄 등 아세안은 대부분 무슬림이다. 이들의 주요 전략은 한 남자가 아내를 4명까지 둘수 있는 결혼을 통한 안정적인 포교 방법으로 세를 화산했으며, 한국에서 활동도 초기 근로자 입국에 이어 최근에는 유학생이 무척 늘어 났으며, 포교를 지원하는 문화재단이 있고, 한국여성과 결혼하면, 결혼축하금(거액과 출산하면 출산축하금을 현실에 맞게 지원한다고 한다. 한국의 출산자려금과는 차원이 다른 거액으로 알려졌다. 한국여성이 사랑으로 위장한 결혼전략에 속아 출산 후 남편의 나라 파키스탄 등에 갔다가 이미 아애가 있거나 또 결혼하는 것을 막지못해, 우을증 자살 탈주 등의 사례가 나타나고 있고, 운좋게 귀구했다 하더라도 배교 위협에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는 사례도 발표 된바 있다.   

가톨릭과 개신교가 버림받는 유럽에, 무슬림이 젊은 층에 파고들고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은 많은 것을 생각 하게한다. 밖으로 보인 이교도에 대한 무차별 살해 등 무자비한 잔인성이 자주 노출되는 그들인데 왜 유럽의 젊은이들이 받아 드리는 것 인가에 대해 다양한 분석이 있겠지만, 철저한 유일신숭배 소름끼치는 예배(들어나는 형태는 다니엘과 유사) 절제된 삶 등이 세속화와 무기력 해진 기독교와 비교할 때 종교적인 색체가 강함에 매료되는 것은 아닐까 생각되며, 배교에 대해 잔인한 처벌이 있지만, 포교를 협박으로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은 상식이다.

이 동영상 “용서”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복음은 우물 밖의 어딘 가에도 전해저야 한다는 점이다. 언더우드나 아펜젤러 선교사가 미지의 땅 조선에 복음을 전해주어 우리가 예수를 알게 되고 믿게 된 것처럼, 북한 아프리카 팔레스타인 등에도 사명을 가진 선교사들이 순교적선교사로 가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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