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기록은 과학적일까 ? 오세열 교수

그날 하루 종일 중천에 해가 떠있었는데 태양이 머문 시간이 23시간 20분이었다. 이를 컴퓨터에 입력하여 오차를 수정했다. 그러나 나머지 40분이 남아있었다. 성경을 다시 연구한 결과 열왕기하에 히스기야 왕의 수명이 15년 연장된 사건이 나타났다.

2021-01-25     박동현 기자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신화이며 과학적이지 못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성경이 일점일획도 틀리지 않으며 흠이 없음을 증명할 수 있다. “주의 말씀이 심히 순수하므로 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시119:140).

NASA 과학자가 우주탐사 궤도를 분석하기 위해 날짜를 계산하던 중 거의 10만년 동안 정확히 '하루'가 세계역사 속에서 실종된 사실을 발견했다. 그 원인을 찾지 못하면 당시 숙원과제였던 달 착륙을 실현할 수 없었다.

한 크리스천 과학자가 성경의 여호수아 10장 12-14절에 나와 있는 여호수아의 기도를 제시했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군대를 이끌고 아모리인과 전투하는 과정에서 완승을 거두기 위하여 태양을 멈추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나님께 드린 기록이었다.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 찌어다.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느니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날 하루 종일 중천에 해가 떠있었는데 태양이 머문 시간이 23시간 20분이었다.

이를 컴퓨터에 입력하여 오차를 수정했다. 그러나 나머지 40분이 남아있었다. 성경을 다시 연구한 결과 열왕기하에 히스기야 왕의 수명이 15년 연장된 사건이 나타났다. 히스기야왕이 중병에 들어 죽게 되었을 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기도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고,

건강을 회복시킨 일이 성경에 나와 있다. 그 징조로서 아하스의 일영표를 뒤로 10도 물러가게 하셨다. 360도 원으로 만들어진 해시계에서 10도는 40분에 해당하는 시간이다.

이를 입력하여 수정하자 컴퓨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되었다. 성경 여호수아의 23시간 20분과 히스기야왕의 40분을 합하면 하루 24시간이 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