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 제32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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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 제32회 정기총회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08.02 13: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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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2회 평지협 총회 순서자 및 임역원들 

7월 30일 오후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회장 강무영 장로)가 제32회 정기총회를 갖고, 회장 강무영 장로를 연임결의를 하는 등, 임원 선임 및 회무처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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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개회예배는 공동회장 이종득 장로의 인도로 공동회장 손광기 장로 기도, 서기 정성철 장로가 성경말씀 열왕기하 6장 1-7절 '

어느 날 예언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 와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숙소가 너무 좁습니다. 우리가 요단 강가에 가서 나무를 베어 그 곳에 우리 숙소를 다시 지을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그래서 엘리사는 '좋다. 가거라.' 하고 승낙해 주었다. 생도 중 하나가 엘리사에게 함께 가자고 권하므로

엘리사도 그들과 함께 갔다. 그들은 요단 강가에 가서 나무를 베기 시작했는데 한 사람이 나무를 찍다가 도끼가 자루에서 빠져나가 강물에 떨어졌다. 그러자 그는 '선생님,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이것은 빌려 온 도끼입니다.' 하고 외쳤다.

'그것이 어디에 떨어졌느냐?' 하고 엘리사가 묻자 그 생도는 도끼가 떨어진 곳을 가리켜 주었다. 그래서 엘리사가 나뭇가지를 꺾어 물에 던졌더니 도끼가 수면으로 떠오르지 않겠는가! '도끼를 건져내어라.' 하고 엘리사가 명령하자 그는 손을 내밀어 도끼를 건져 올렸다’를 봉독했다.

이어 평지협이 운영하는 바이블아카데미 2기생 일동의 찬양 후 박귀동 목사(녹양교회 원로)가 ‘다시 회복하는 교회’ 제목의 메시지를 통해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한국교회가 말씀으로 돌아가 잃어버린 것을 찾아 회복하려면 지도자에게 믿음의 비전이 필요하다.

한국교회가 잃어버린 것을 찾아 말씀에 근거하는 건강한 교회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교계의 연합사업의 어려움을 언급 하며, 회장 강무영 장로가 한국찬송가협회 대표를 맡으면서 교단간 분쟁을 종식시키 등 화합을 이루었다고 소개했다. (박귀동 목사는 평지협 총회보고서 강사 프로필 사진에는 헤어스타일이 자연스러웠는데 이날 가발을 착용하고 나와 외모에 변화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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