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제106회기 총회 장로 부총회장 2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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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제106회기 총회 장로 부총회장 2파전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1.04.28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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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부총회장 후보로 이월식 장로를 추대하였다. 이월식 장로는 제33대 안양노회장과 제 40회 서울강남장로협의회회장(12개노회), 제44회기 전국장로회연합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월식 장로는 추대 인사에서, 부족한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부총회장으로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총회장을 잘 보필하고 임원들과 화합과 법리부서의 공정성 강화에 힘쓰겠다"고 인사했다.
제 106회기 예장통합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대받은 이월식 장로

예장통합총회 제106회기(2021년9월) 목사부총회장 예비후보 3인은 이미 소속노회를 통해 추대를 받았다. 27일(4월) 안양노회, 서울남노회, 서울동남노회가 열려 총회총대를 선출하였다. 서울남노회는 부총회장 예비 후보자가 총회총대투표 결과 총대가 되지 못했다. 따라서 부총회장 후보 추대를 받지 못하고 노회는 폐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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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노회는 27일 제74회 정기노회를 안양제일교회서 목사총대 237명, 장로총대 144명, 총 381명으로 개회하였다. 안양노회는 이월식 장로가 시무하는 경기중앙교회가 소속되어 있는 시찰회에서 총회총대를 선출하여 노회에 보고하고 노회가 보고를 받음으로 이월식 장로(교회)가 제106회 총회총대로 확정되었다.

총회총대 됨을 근거로 안양노회는 만장일치 박수로 제106회 총회부총회장 후보로 이월식 장로를 추대하였다. 이월식 장로는 제33대 안양노회장과 제 40회 서울강남장로협의회회장(12개노회), 제44회기 전국장로회연합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월식 장로는 추대 인사에서, 부족한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부총회장으로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총회장을 잘 보필하고 임원들과 화합과 법리부서의 공정성 강화에 힘쓰겠다"고 인사했다.

27일 안양노회가 진행되고 있다.

목사총회총대 명단. 림형석, 한성도, 김문년, 구영철, 백준호, 강기화, 김승,진 김정호, 이춘복, 임준배, 정병주, 최원준.

장로총회총대명단 이월식, 원덕길, 추 진, 김성기, 김기순, 김덕진, 남상철, 심진덕, 엄경록, 이두섭, 이식영, 최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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