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거주 미얀마 목사 군부 쿠데타 항의 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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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거주 미얀마 목사 군부 쿠데타 항의 삭발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1.05.0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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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 David T Haokip Hair shaved. 약 30여 년 전 국내 외국인 국내근로자 초기, 불법취업자를 사용자가 인권유린과 임금착취 사건이 많을 때, 우리는 함께 사업장을 찾아가 문제 해결을 시도하기도 했었다.
 David T Haokip 목사와 아들

미얀마인으로 영국 런던에 거주하면서 영국교회 목사로 시무하는 David T Haokip 목사는 미얀마 군부 쿠데다로 군경에 의해 미얀마 국민이 학살당하고 있는 현실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1일 아들과 함께 삭발을 했다. 그리고 오랜 친구인 기자에게 2일 사진을 SNS로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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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가끔 돈이 생기면, 조국 미얀마를 방문하여 식량을 구입하여 가난한 고향주민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약 30여 년 전 국내 외국인 국내근로자 초기, 불법취업자를 사용자가 인권유린과 임금착취 사건이 많을 때, 우리는 함께 사업장을 찾아가 문제 해결을 시도하기도 했었다.

요즘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합법적으로 내국인 수준의 임금을 받고 일하며, 미얀마인 국내 근로자는 약 3만 여 명으로 알려졌다. 그들은 수도 권 뿐만 아니라 전국의 소규모 공장, 농장, 어선 등 사업장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버지와 아들이 머리를 깍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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