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10일 '미얀마 인권·평화 논의'…지속가능발전포럼
상태바
연세대, 10일 '미얀마 인권·평화 논의'…지속가능발전포럼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1.05.06 19: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반기문 연세대 글로벌사회공헌원 명예원장(전 UN 사무총장)의 미얀마 사태 관련 영상 연설과 UN인권이사회 미얀마 특별보고관을 지낸 이양희 성균관대학교 교수의 기조연설로 문을 열 예정이다.
연세대학교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은 오는 10일 오후 3시 '미얀마의 인권과 평화'를 주제로 한 '지속가능발전포럼 특별세미나(GEEF for ALL)'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특별세미나는 지속가능발전을 테마로 잇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세미나에서는 지난 2월 군부의 쿠데타로 촉발된 미얀마의 위기 상황에 대해 진단한다.

국제연합(UN)이 설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국제적 노력의 일환으로 미얀마 현지 주민의 안전과 인권 보호를 위한 국제적 파트너십 증진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진다. 이날 행사는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중계된다.

반기문 연세대 글로벌사회공헌원 명예원장(전 UN 사무총장)의 미얀마 사태 관련 영상 연설과 UN인권이사회 미얀마 특별보고관을 지낸 이양희 성균관대학교 교수의 기조연설로 문을 열 예정이다.

이상국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마웅 자니 '새 동남아시아의 힘(FORSEA·Forces of Renewal Southeast Asia)' 공동 설립자, 미얀마 교육지원단체 '따비에' 대표를 맡고 있는 마웅 조 인권운동가, 김영미 분쟁지역 전문 프리랜서 프로듀서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Like Us on Facebook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