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군과 시민 시위가 내전 양상으로.. 미얀마사태 끝이 안보인다.
상태바
쿠데타군과 시민 시위가 내전 양상으로.. 미얀마사태 끝이 안보인다.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1.05.12 20: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국이 위기인데 학업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한 미얀마의 젊은여성이 카렌반군에 스스로 들어가 군사훈련을 받고 총기를 소지했다. 미얀마는 군부쿠데다 100일을 넘기면서 앞이 안보이는 국가적인 비극으로 치닺고 있다
이 젊은 미얀마 여성은 모든 것을 접고 카렌군사지역에 스스로 들어가 군사훈련을 마치고 총기를 지급 받았다.(카렌족은 크리스천들이 많다)

조국이 위기인데 학업보다 저항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한 미얀마의 젊은여성이 카렌반군에 스스로 들어가 군사훈련을 받고 총기를 소지했다. 미얀마는 군부쿠데다 100일을 넘기면서 앞이 안보이는 국가적인 비극으로 치닺고 있다.

Like Us on Facebook

미얀마 난민 후원계좌 https://www.ihappynanum.com/Nanum/B/TH0QJJDU89

군부가 권력을 놓을수 없듯이, 시민들도 물러설 수 없는 단호함으로 투쟁을 이어 가면서 비무장 평화시위로 군부에 의한 희생자가 800 명에 이르자 '이 방법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남여 젊은이들이 무장 반정부 카렌지역으로 자벌적으로 들어가 고된 군사 훈련을 받고있다.

사진의 이 여성은 자신의 사진을 시위하는 친구에게 보냈으며, (기자의 페스북 친구) 그 친구가 기자에게 보내주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