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티록·제타'가 2천만원대…"역대급 가성비車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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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티록·제타'가 2천만원대…"역대급 가성비車 나왔다"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1.06.0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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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업계에 따르면 폭스바겐코리아는 6월 한 달 파격적으로 역대 최대 혜택을 적용한 '슈퍼 세이브' 특별 캠페인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 제공되는 혜택을 모두 적용하면 티록은 2800만원대, 제타는 2600만원대에 살 수 있다. 
폭스바겐 티록 © 뉴스1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가 역대급 할인으로 '가성비 갑'(甲) 수입차로 떠올랐다. 어반 컴팩트 SUV '티록'과 컴팩트 세단 '제타'를 2000만원대에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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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업계에 따르면 폭스바겐코리아는 6월 한 달 파격적으로 역대 최대 혜택을 적용한 '슈퍼 세이브' 특별 캠페인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 제공되는 혜택을 모두 적용하면 티록은 2800만원대, 제타는 2600만원대에 살 수 있다. 

티록과 제타 모두 컴팩트한 차체에도 불구하고 여유로운 실내 공간, 탄탄한 주행성능과 안전성, 높은 연료 효율 등 폭스바겐 특유의 강점을 두루 갖췄다.

이번 '슈퍼 세이브' 캠페인 기간 신형 티록은 최대 22%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기존 할인율인 9%보다 두 배 늘어난 18% 할인 혜택에(폭스바겐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및 현금 구매 시)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 최대 100만원의 보상 혜택 , 개별소비세 할인 혜택(현행 개소세 3.5%)을 모두 더할 경우 신형 티록 스타일 트림은 약 800만원 이상 할인된 284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생애 첫 차로 수입차를 선택하는 구매자들이 가장 크게 고민하는 수입차 유지비에 대한 부담도 대폭 줄였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컴팩트 수입차에서는 만나보기 어려운 5년/15만km 보증연장 프로그램을 내세워 국산차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유지 관리 혜택을 제공한다.

티록의 낮은 초기 구매 비용에 획기적인 고객 케어 프로그램, 높은 연료 효율성까지 더해져 차량 구매 후 유지비용까지 꼼꼼히 따지는 국내 고객들의 선택을 확장할 것으로 보인다.

폭스바겐 제타 © 뉴스1

신형 제타 역시 이번 6월 한 달간 최대 11% 할인 혜택을 적용해 기존의 높은 인기를 더욱 가속화 한다.

지난해 10월 출시 직후 2650대가 단숨에 완판돼 화제를 모든 신형 제타는 올해 초 상품성이 강화된 2021년형 모델이 출시되며 높은 경제성과 탄탄한 제품력으로 국내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신형 제타의 국내 판매 가격은 권장소비자가 기준 프리미엄 트림은 2990만원, 프레스티지 트림은 3330만원이다. 이번 프로모션 혜택의 기회를 활용하면 개별소비세 할인 혜택을 포함해 프리미엄 모델은 2650만원대, 프레스티지 모델은 2950만원대로, 두 모델 모두 2000만원 대에 살 수 있다.

업계에서는 고객 혜택을 강화해 수입차 진입 장벽을 낮췄다고 평가했다. 국산 차종과 비교해도 합리적인 가격 수준이기 때문이다. 상품성을 고려하면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평이다.

실제 반응도 뜨겁다. 한 판매 관계자는 "신형 티록의 경우 2030 세대 밀레니얼 세대뿐만 아니라 기존 국산차를 이용하던 4050 가족 단위 고객들의 문의가 더욱 늘어나는 추세"라며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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