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총회선거관리위원장 인사. 7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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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총회선거관리위원장 인사. 7월22일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1.07.23 10: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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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106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충청노회 정헌교 목사님, 평북노회 이순창 목사님이 후보등록을 하셨고, 장로 부총회장 후보는 안양노회 이월식 장로님께서 후보등록을 하셨습니다. 목사님이든 장로님이든 우리 교단 부총회장 후보가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 어려운 조건과 해당 노회의 추천 과정을 거쳐 두 분의 목사님 부총회장 후보와 한 분의 장로 부총회장 후보가 등록을 잘 마치셨습니다. 축하를 드립니다.
예장통합 총회선거관리위원장 김순미 장로 후부총회장 후보들에게 인사 및  협조부탁

총회선거관리위원장 김순미 장로(영락교회)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바쁘신 중에 서류를 준비 해오신 부총회장 후보님들과 소속 노회장님들, 선대위원님들과, 투표 시연 (두 가지 방식) 전산을 준비를 해주신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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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106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충청노회 정헌교 목사님, 평북노회 이순창 목사님이 후보등록을 하셨고, 장로 부총회장 후보는 안양노회 이월식 장로님께서 후보등록을 하셨습니다. 목사님이든 장로님이든 우리 교단 부총회장 후보가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 어려운 조건과 해당 노회의 추천 과정을 거쳐 두 분의 목사님 부총회장 후보와 한 분의 장로 부총회장 후보가 등록을 잘 마치셨습니다. 축하를 드립니다.

지난 2월 26일 부총회장 후보 예비등록을 마치고, 지금까지 선거관련 조례를 준수 해주신 후보자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한국교회의 가장 큰 위기인 코로나 펜데믹 시대를 1년6개월 째 견디어 내고 있습니다. 예배, 복음전도, 다음 세대 교육 등 목회 전반에 걸쳐 교회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안에 대사회 신뢰도 추락과 뚜렷한 탈교회 현상, 교회의 양극화, 성도들의 믿음 약화를 눈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우리나라의 최대종교가 되었지만, 무분별한 사회적 비판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예장통합 총회선관위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런 총체적 위기시대에 매사에 자신을 돌아보면서 근신하여 총회의 부총회장 선거도 깨끗하고 공명한 선거문화를 이루어야 하겠습니다. 우리 선관위는 선거운동 기간에 후보들이 정직하고 깨끗한 선거를 치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봉사 할 것입니다.

후보들도 총대 접대 행위, 기부행위, 상대 비방 행위, 매수행위 등에 휘말려 고소 고발 및 당선무효 등의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바른 행보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오늘 후보등록을 마친 이후에도 변함없이 우리 총회선관위원회 지침과 방침 그리고 관계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시고, 지켜주셔서 단 한 건의 불미스러운 일도 발생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셔서 마지막까지 공명선거 실천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제106회 총회에서 총대님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후보자가 되어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금번 제106회 총회는 2박3일로 일정입니다. 총회임원회의 결의에 따라 현재 상황에서는 오는 9월28일(화) 오후 2시에 서울서북노회 한소망교회(부총회장 류영모 목사 시무)에서 총회를 개회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코로나 정국이 어떻게 변할지 알 수가 없으므로 우리 선거관리위원회는 다양한 대책을 강구하고 이에 만전을 다할 것입니다. 끝까지 기도로 승리하시고 모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성삼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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