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 스마트하게 일한다…"망분리 전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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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스마트하게 일한다…"망분리 전환 완료"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1.08.2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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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분리란 내부정보 유출을 차단하고 외부의 사이버 테러에 대응하기 위해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완전히 분리하는 기술이다. 코이카가 도입한 논리적 망분리 시스템은 가상화 기술을 이용하여 1대의 PC에서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코이카 직원이 망 분리 전환을 사용하는 모습. © 코이카 제공

(서울=뉴스1) 박재우 기자 =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가 26일 언택트 시대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워크 망분리 전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망분리란 내부정보 유출을 차단하고 외부의 사이버 테러에 대응하기 위해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완전히 분리하는 기술이다. 코이카가 도입한 논리적 망분리 시스템은 가상화 기술을 이용하여 1대의 PC에서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은 코이카의 디지털 전환 추진 전략을 이행하기 위한 첫 번째 과제이자 국가 망분리 의무화 준수 및 공공기관의 디지털 기반 업무방식 전환의 일환이다.

코이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언제 어디에서나 일할수 있는 체제를 확립하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면서 외부 보안 위협으로부터 내부 자산 및 데이터를 보호하는 등 보안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혁상 코이카 이사장은 "코이카는 금번 사업을 통해 보안성을 강화하면서도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하여 디지털 기반의 업무 방식으로의 전환을 완료했다"면서 "이를 기반으로 향후 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개발협력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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