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연대 11일 총파업 예고… 서울대병원은 10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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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연대 11일 총파업 예고… 서울대병원은 10일부터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1.11.0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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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병원 9곳 노동조합이 코로나19로 인해 병상 부족 사태가 벌어진 공공병원 확대와 의료인력 충원 등을 요구하며 11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하루 전날인 10일부터 서울대병원과 보라매병원이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다.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대형병원 9곳 노동조합이 코로나19로 인해 병상 부족 사태가 벌어진 공공병원 확대와 의료인력 충원 등을 요구하며 11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하루 전날인 10일부터 서울대병원과 보라매병원이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다.

무기한 파업을 앞둔 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는 "11일 의료공공성 확충·병원 인력 충원·간호인력인권법 제정·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를 위한 총파업 총력투쟁을 선포한다"고 이날 밝혔다. 2021.1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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