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남노회 남선교회연합회 41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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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남노회 남선교회연합회 41회 정기총회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1.11.0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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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회장인 자신이 결정할 수 있는 총무 이하 임원 전체를 집사들로 조직했다. 서울동남노회 남선교회가 생긴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남선교회에 장로들이 임원을 맡으면, 장로회와 양쪽에서 겹친다는 문제를 개선한 것으로 풀이된다.
왼쪽 신임회장 강창원 장로 오른쪽 이임회장 현정민 장로

11월 6일 오후 5시 새능교회서 서울동남노회 남선교회 총회를 열고 회무처리 시간에 임원을 선출했다. 제1부 예배 인도는 수석부회장 강창원 장로, 기도 직전회장 홍성인 장로, 성경은 서기 정국연 장로가 로마서 15장 7절을 봉독했다. 새능교회 장로들의 찬양 후 이 교회를 담임하는 엄대용 목사가 ‘서로 받으라’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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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부 축하 및 인사는 총무 김정녕 장로가 남전연과 강남협에서 방문한 인사를 소개했다.

제3부 회순대로 진행하여 임원을 개선했다.

신임회장에 수석부회장 강창원 장로(사능교회)가 회장을 승계하고, 전형위원(전회장)들에 의해 선출한 소석부회장과 부회장 4명 감사 2명을 총회가 추인했다.

회장 강창원장로는 감사 및 부회장들과 함께 기타 임원을 선임하여 총회의 인준을 받았다. 신임회장인 자신이 결정할 수 있는 총무 이하 임원 전체를 집사들로 조직했다. 서울동남노회 남선교회가 생긴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남선교회에 장로들이 임원을 맡으면, 장로회와 양쪽에서 겹친다는 문제를 개선한 것으로 풀이된다.

새능교회 엄대용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수석부회장 이용찬 장로(광성교회) 부회장 허정익 장로(마천세계로교회) 부회장 장용삼 집사(명성교회) 부회장 이병재 장로(미래를사는교회) 부회장 박인순 장로(광주제일명성교회) 감사 정국연 장로 (마천세계로) 감사 김정녕 장로 (광성교회) 총무 임동문 집사(명성교회) 부총무 김동선 집사(신창교회)

서기 장재천 집사(광성교회) 부서기 정다니엘 집사(명성교회) 회록서기 전요열 집사(상일교회) 회록부서기 차재원 집사(성내동교회) 회계 박윤기 집사(새능교회) 부회계 이해도 집사(마천세계로교회)

기자는 2009년 서울동남노회남선교회 제29회기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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