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 조슈아 목사 집회에서 기도 받을 환자 상담(복음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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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조슈아 목사 집회에서 기도 받을 환자 상담(복음 제시)
  • 박동현기자
  • 승인 2016.07.12 02: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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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낫기를 간절하게 소망하는 사람들, 대신교회 사역 장소 제공
▲ 환자 상담 접수 현장 수녀복 상담자도 보인다.

서울 구로구 온수동 대신교회 (성결교단) 에서 11일(월)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등록한 환자 상담 등록 확인 사역이 진행되었다. 환자가 대신교회 반지하층에 들어서면 복도 끝 홀에서 대기 하면서 차례를 따라 진단서를 제시하고 접수를 한다. 20 여개 상담 테이블에 티비 조슈아목사 제자들과 한국인 통역이 소통하면서 질병에 대해 확인 한다(비 의료적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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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스튜디오 처럼 촬영실이 운영된다 영어를 사용하는 임마누엘 티비를 통해 전세계로 치유집회 실황이 방영되며 시청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실 앞에서 준비 해준 질병 소개 글씨가 적힌 표지를 양손으로 가슴 위치에 대고 촬영되게 한다.

기도 받기 전의 질병상태 모습과 기도 받은 후 회복된 모습을 비교활 수 있는 (The Fact) 미디어 사역이다. 촬영을 마치면 손목에 등록 (환자 접수 확인 ) 질긴 비닐 팔지를 끼워준다 이런코스를 지나면 등록은 종결된다.

▲ 등록 확인 팔찌

이곳을 방문한 환자 중에는 휠체어로 보호자와 동행한 환자도 있었으며 병색이 짙어 보이는 환자가 많았다 수녀복 차람도 있었다. 종교 사회 계층 재정능력 등 어떤 분류도 하지 않는다 성령이 티비 조슈아 목사를 통해 신유 능력 나타냄을 알게 되고 소망을 갖는 환자 누구나 등록 할 수 있다 (11일 현재 환자 온라인 등록 마감 했음)    

티비 조슈아 목사는 수 많은 질시자들의 올무를 피하며 현재에 이르렀고 앞으로 특별한 사역이 진행되기 위해서 미디어 파워 필요성과 운영을 깊게 이해한 것으로 보인다. 티비 조슈아 목사가 사역하는 스콘처치 직영 인터넷 기반 임마누엘티비 방송을 운영하며, 생방송으로 치유시역 현장을 실시간 방송하고 있다.

티비 조슈아 제자의 증언의 의하면, 치유사역 인터넷 영상(유튜브/임마누엘 티비)을 보다가 질병이 치료되어 감사 간증을 하겠다며 나이지리아 라고스 소재 스콘처치를 방문하는 사람도 많다고 말했다. 그러나 치유 전후 증거가 없으면, 간증자 촬영을 하지 않느다고 했다.  

▲ 질병 상태 확인 표지 들고 촬영(철저한 "체증"작업으로 성령의능력 임재와 회복을 객관화 하기 위한 중요 단계이다)

객관적 The Fact 앞에서는 사탄이 공격 틈을 찾기 어려워 보인다. "카더라" 라는 이미지 훼손 공격에 대해, "와서 보고 확인하라"는 공개적 진정성이 더 많은 글로벌 사역과 영적 지경을 넓혀 나가는 것으로 보인다.

현장의 봉사자들은 저 마다 주어진 역할에 충실했다 유창한 언어 통역자 중에는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봉사자도 있었다. 통역 총괄은 안양대 손다윗 교수가 전체 통역에 문제가 없도록 배치 했다. 젊은 엘리트들이 "주님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헌신하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작은 천국의 임재" 같았다.

점심(오후1시2시)식사는 도시락이 공급되고 누군가 섬김이의 제공으로 과일도 식탁에 나왔다. 오늘 환자 상담 현장에는 준비위원장 기획총재 서기국장 감사위원장 기도국장 통역국장 홍보국장 등도 협력하며 연합하고 교제하는 모습도 있었다. 이 외에 기자가 알지 못하는 수 많은 헌신자가 있었다.

환자 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저녁8시까지 진행되며 점심시간은 오후 1시부터 2시 까지다. 승용차로 올 경우 네비에 서울 구로구 경인로 31-24(온수동40-1) 대신교회(기독교 성결) 이며, 지하철 온수역(1호선-7호선) 1번 출구로 나오면 좌편 길 건너 유리첨탑 대신교회가 보인다. 대신교회 현장에서 박동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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