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제107회 총회장 이순창 목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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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제107회 총회장 이순창 목사 취임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2.09.27 2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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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그를 이집트의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의 온 땅에 보내셔서, 놀라운 기적과 기이한 일을 하게 하셨다. 온 이스라엘 백성이 보는 앞에서, 모세가 한 것처럼, 큰 권능을 보이면서 놀라운 일을 한 사람은 다시 없다. 
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5일 연신예배당

25일 주일 10시30분 연신예배당에서 총회서기 정 훈 목사 인도로 이순창 목사 총회장 '취임 감사예식'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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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부
찬송가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회중은 일어서서 찬송했다.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 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 성자 성령 아멘.

기원 시편 29:1~2
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

찬송가 64장 (기뻐하며 경배하세) 다같이
1. 기뻐하며 경배하세 영광의 주 하나님 주 앞에서 우리 마음 피어나는 꽃 같아 죄와 슬픔 사라지고 의심 구름 걷히니 변함 없는 기쁨의 주 밝은 빛을 주시네
2. 땅과 하늘 만물들이 주의 솜씨 빛내고 별과 천사 노랫소리 끊임 없이 드높아 물과 숲과 산과 골짝 들판이나 바다나 모든 만물 주의 사랑 기뻐 찬양하여라
3. 우리 주는 사랑이요 복의 근원이시니 삶이 기쁜 샘이 되어 바다처럼 넘치네 아버지의 사랑 안에 우리 모두 형제니 서로 서로 사랑하게 도와주시옵소서
4. 새벽별의 노래 따라 힘찬 찬송 부르니 주의 사랑 줄이 되어 한 맘되게 하시네 노래하며 행진하여 싸움에서 이기고 승전가를 높이 불러 주께 영광 돌리세 아멘

No. 108 (임직식 2) 다같이 성시교독..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엡4:7)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엡4:11-13)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엡4:15상)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엡4:16)

'모세같은 총회장'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는 제101회기 총회장 이성희 목사 

신앙고백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찬송가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다 같 이
1.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찬송하게 하소서 한량없이 자비하심 측량 할 길 없도다 천사들의 찬송가를 내게 가르치소서 구속하신 그 사랑을 항상 찬송합니다.
2. 주의 크신 도움 받아 이 때까지 왔으니 이와 같이 천국에도 이르기를 바라네 하나님의 품을 떠나 죄에 빠진 우리를 예수 구원하시려고 보혈 흘려 주셨네
3. 주의 귀한 은혜 받고 일생 빚진 자 되네 주의 은혜 사슬되사 나를 주께 매소서 우리 맘은 연약하여 범죄하기 쉬우니 하나님이 받으시고 천국인을 치소서 아멘.회중대표기도 전국장로회 회장 류재돈 장로, 

연신교회연합찬양대의 '하나님의 전신갑주' 찬양 지휘 이은경 교수(권사)

성경말씀은 조현동 장로(평북노회장로회 회장)가 신명기34장 9-12절을 봉독했다. 

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여호수아에게 지혜의 영이 넘쳤다. 이스라엘 자손은,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잘 듣고 그를 따랐다그 뒤에 이스라엘에는 모세와 같은 예언자가 다시는 나지 않았다. 주님께서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 대고 모세와 말씀하셨다.

주님께서는 그를 이집트의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의 온 땅에 보내셔서, 놀라운 기적과 기이한 일을 하게 하셨다온 이스라엘 백성이 보는 앞에서, 모세가 한 것처럼, 큰 권능을 보이면서 놀라운 일을 한 사람은 다시 없다

                           고등부  '워십 너와 내가 하나되어 우리'

말씀선포는 재101회 총회장 이성희 목사(연동교회원로)가 '모세와 같은 총회장' 제목으로 전했다. 찬송가 546장을 다같이 부른후 참석자들이 헌금 후 총회서기 정훈 목사가 봉헌기도를 했다.

제 91회기 총회장 이광선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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