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동치는 글로벌 이 커머스 (E commerce) 박동현 기자가 보는 디지털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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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치는 글로벌 이 커머스 (E commerce) 박동현 기자가 보는 디지털 미래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4.04.12 2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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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한국에서 떼 벌어가는데, 인터넷 망 사용 비용 등 세금 받아 낼 궁리. 알리와 테무 등이 쓰나미 처럼 밀고 들어와 생활용품 시장의 폐업이 늘어나고 이미 감을 잡고 긴장하는 E마트도 퇴직자 신청을 받고있다. 관련 기관과 공부원들은 뭘하고 있을까? 자신들이 사용 할 차량(물류센터, 물건)만 가지고 들어오면, 통행세(망 사용료 없이) 없이 고속도로(초고속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를 달릴 수 있는 형국이다  
이커머스 알리익스프레스 로고(등록상표)
테무 로고 (등록상표)

중국의 이커머스(Electronic Commerce)기업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에 초대형 물류센터를 짓는다는 발표가 있었다. 알리는 한국에 진출한지 얼마 안 되었는데, 무서운 속도로 고객을 늘려가도 있다 기자도 고객중에 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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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원리는 '국산 팔아주자'가 통하지 않는다.  소비자는 가성비를 따진다 생산국이나 국적은 별로 의미가 없다. 알리나 테무에서 컴퓨터나 스마트폰 카메라 관련 제품을 구입해 보았더니, 불만족스런 제품이 많았지만,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운동화은 가격대비 괜찮아 신고 다닌다.

알리익스프레스 한국 시장 공략 속도 높인다.

이 커머스 업체가 한국을 노리느데는 이유가 있다. 우리나라는 인터넷 기반이 세계최고순준이다. 심지어 이동하는 버스나 전철 속에서도 무료와이가 지원이 되기 때문에 알리나 테무 앱을 통해 주문이 기능하다., 기자는 그렇게 물건을 구입하고 있다. 한 밤 중에도 역시 가능하다.  24기간 구매와 발송준비, 배달이 이루어지고 있고, 알리의 경우 수 만가지 물품을 물류센터에서 품목을 구역 별로 쌓아놓고, 로봇이 바코드를 인식하여 찾아와 컨베어 밸트에 옮겨 놓으면, 국가 도시 별로 인공지능 시스템이 불류한다. 모든상품의 배달은 뮤료이다.

중국 이커머스 업체인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 시장에 3년 동안 1.5조원을 투자하기로 계획했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흘러나왔습니다.  언론에 따르면 올해 안에 국내에 약 5만 4450평인 초대형 물류센터를 짓는다고 한다. 또 한국 셀러의 글로벌 판매를 지원하는데도 1억 달러를 지원하고 지속적으로 문제가 제기된 소비자 보호에도 1,0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박동현 기자의 스마프폰 이커머스 앱. 버스나 지하철 이동 중에 사격 비교 검색한다. 

자신들이 사용 할 차량(물류센토 물건)만 가지고 들어오면, 통행세(망 사용료 없이) 없이 고속도로(초고속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를 달릴 수 있는 형국이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한국에 ‘물류센터’를 짓는다는 것. 알리익스프레스는 저렴한 가격을 이용하여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있다. 지난 3월 말 알리앱 다운 자가 818만명이다. 11번가를 제치고 쿠팡을 뒤 쫓고 있다. 이는 지난해 130% 성장한 수치이며, 국내 이커머스 업체 중 쿠팡 다음으로 2위를 기록했다.

아주 짧은 기간에.. 정치의 조국신당 같은 속도다. 창당 39일 만에 치룬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에서 12석을 건져 제 3당이 되었다. 도덕을 논하는 것이 아니다. 총소리없는 생존전쟁에서 누가 승자가 되겠는가를 지퍼 보는 것이다.

이커머스 앱 사용자 도표, 쿠팡 다음에 알리다. 알리와 테무는 회원증가, 쿠팡 외 국내기업은 회원 감소.

현재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물건을 사면 중국에서 한국으로 배송이 되기 때문에 배송 기간이 짧게는 5일에서 길게는 3~4주까지 소요되는 시간경쟁 하위를 극복하고 쿠팡을 누르러면 절대적 조건이다. 쿠팡은 '로캣배송'이란 컨셉으로 성장한 이커머스다. 오늘 밤에 주문하면, 내일 받을 수 있는 물품 종목이 매우많다. 

알리가 한국에 물류센터를 완공하면, 쿠팡과 배송기간 경쟁을 하게된다. 이미 가격파괴 전략에서 우위인 알리 익스프레스가  그 이름처럼 무료배송에 속도를 내면, 쿠팡을 흔들어 볼 수 있다.  그 날이 오면, 대 대앙이 될것이다. 한국의 폐업기업이, 코로나 때 명동상가 문받는 것보다 더 무섭게 전국전인 현상이 될수 있다.  테무는 미국에 진출 이커머스 원조격인 아마존을 흔들었다. 

알리 앱 화면 '다이소' 보다 더 싼 물건이 많다 

디지털 죽의장막 중국(중공군) 막내 낼수 있는 방법은 있다

정부당국이 법안을 만들어(트럼프 대 중국 전략처럼) 무자비하게 덤비는 그들에게 '인터넷 망 사용료'를 받아내는 것이다. 그들의 경쟁력을 약화시켜 우리기업을 지킬 수 있다. 딴짓에 열내는 국회나 정부가 할것 같은 믿음은 없다. 

구글의 '유튜브도 망사용료'를 입법, 부가하여, 떼돈 본국송금을 줄여야한다. 알리와 유튜브가 한국에 매력을 느끼는 것은, 한국인만 모르는, 인터넷망 세계최강국이란 점이다. 인프라를 끝내 놓은 한국에 손 안대고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가는데 국회나 정부는 세금 받아낼 머리를 안 쓴다. 알리로 인해 폐업 할 수 밖에 없는 국내 기업을 누가 도와 줄 수 있을까? 

이마트가 희망 퇴직자를 찾지만, 인원을 파격적으로 줄이고 점포를 축소한다고 살길이 열리기는 어렵다. 이미 점포에서 물건 골라사는 시대는 빠르게 지내고 있고, 일부 문화적 보수성향이 그럴 수 있지만,  그수는 빠르게 줄게 되었다.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 폰으로 몇초동안 앱에 접근 주문하면 다음날 집 앞에 도착해 있는데..

이커머스, 전자상거래(Electronic Commerce)의 약자로 온라인을 통해서 상품과 서비스를 사고파는 것을 의미한다. 국내 이커머스 업체로는 ‘SSG.COM, 롯데, GS SHOP, 옥션, 티몬, 쿠팡, 11번가, 네이버’ 등이 있다.

방문하는 대형마트와 같은 유통 업계에도 미래가 밝진 않다. 대형마트 시장은 1~2인 가구(일천만) 증가, 온라인 채널의 확장, 물가 상승 등으로 최근 10년간 저성장 추세를이어가고 있다.

매출 증가가 안되니 인건비와 같은 운영비를 개선하면서 수익성을 향상시키고 있는 추세에서 알리익스프레스라는 대형 이커머스 업체의 국내 진출은 대형마트에게 매출 및 수익성 측면에서 악재가 될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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