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 무릎 관절을 튼튼하게 지키는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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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무릎 관절을 튼튼하게 지키는 운동법!
  • 박동현기자
  • 승인 2017.02.12 19: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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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화면 캡처

유튜브에서 찾아 링크하여 소개하는 이 동영상은 허벅지 앞 근육 강화 운동, 허벅지 뒷 근육 강화 운동, 엉덩이 근육 강화 운동이다. 나이가 들면 퇴행성 무릎관절염 등으로 보행이 불편하고, 하체가 부실 해지면서 자신감도 저하된다. 전철 등에서 젊은사람과 심하지 않게 부딛쳤는데도 넘어질 뻔 하면, 하체부실을 실감할 수 있다. 마음과 달리 신체가 늙어가는 현상을 체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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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의사의 조언중에 인조관절로 교체(비용부담)하는 방법과, 관절을 아껴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무릎관절의 연골(물렁뼈) 훼손이 아주 심하지 않으면, 관리를 권하는 의사도 있다. 이경우 무릎에 관절용 주사를 맞기도 하고 물리 치료를 받는 등 다양하게 진료서비스를 받지만, 불과 몇년 전의 건각(健脚)으로 돌아 가기는 어렵다.

지팡이나 휠체어 사용단계가 아님을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 선택이 아니라 인간의 수명이 길어지면서 하체부실이 현실적인 문제가 되었다. 전철 경로석이나 승강기는 경로무임승차인으로 인해 분비고, 양보없는 매너로 큰소리가 나는경우를 기자는 자주 목격한다.

출퇴근 시간이나 근무 시간대에도 전동자 경로 3인석은 늘 부족한편이고, 임산초기 임부는 감히 앉을 엄두를 못내는 것은 노인 중에 무례하게 반말로 "젊은여자" 운운하며 망신을 주어 일어서게 하고 자신이 앉는 것을 는 목격하기도 했다. 하체가 부실한 노인은 오래 서 있기가 힘들어 앉을 자리를 찾게 된다.

무릎관절 환자에게  전문의사가 권장하는 방법 중에 하나는 보행량을 줄여 연골 마모를 늦추자는 제안이다. 이때 걷기 등 하체 운동량의 부족은 다리 근육량을 줄이는 결과이기도 하다. 다리가 가늘어진다. 이런 상황에서 체중의 무게를 무릎이 덜 받으면서 하체 근육을 유지시켜주거나 서서히 줄게 하는 동영상을 찾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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