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상> 말씀을 혼잡케 하지 마라 - 김권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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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상> 말씀을 혼잡케 하지 마라 - 김권수 목사
  • 박동현기자
  • 승인 2015.07.20 17: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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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뢰와 악취 품기는 성격의 행동은 멈추어야 한다 왜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겠는가 ?
▲ 통합측 서울동노회 동신교회 김권수목사

김권수 동영상메시지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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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나 자신을 처서 복종 시키는 삶을 요구 하시는 십자가 도 정신으로 주님 앞에서 살면서.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학생들이 나 자신을 처서 복종하는 삶을 살았다면 현재보다는 발전 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이 혼잡해서는 안 된다. 어른들은 젊은이들에게 무뢰하게 대하지 말아야 한다. 30대 초반이나 20대 후반의 예민하고 창조적이고 유능한 청년들을 교회의 어른들이 무례함으로 교회를 떠나게 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 해봐야 한다 자신이 어릴 때 주일학교서 가르쳤을 지라도 현재의 위상에 맞게 젊은이를 정중하게 대해야 한다.

교과서에 글이 많이 실린, 안수집사로 유명한 작가의 고백, 형편이 어려울 때, 큰 회사 회장의 자서전 저작의뢰와 받으면서 당시 집 한채의 거액에 비서까지 부쳐준다고 했지만, 순전한 작가마음이 더럽혀 질까봐 거절했다는 예화를 들기도 한다. 교회서는 영혼이 거듭난 사람인가 성경말씀에 가깝게 사는 사람인가? 를 기준으로 삼아야지, 교회서 성공한 또는 실패한 인생인가를 논해서도 안 된다. “영적인 뇌성마비” 상태를 경계해야 한다고 했다. 보수 진보 여-야 당 어느 지역 출신인가 말해기 보다는 영혼이 거듭난 사람인가를 봐야 하는것 아니가 ? 출처 한국중앙교회 세미나 강의 동영상 유튜부에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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