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두려워 하라" 이필산목사(청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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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두려워 하라" 이필산목사(청운교회)
  • 박동현
  • 승인 2015.07.25 1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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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머리털 까지 세신바 되었다” 에 두려움을 느껴야 한다.
▲ 이필산목사 청운교회 담임

건강하지 못한 두려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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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보면 "하늘이 두렵지 않느냐"는 말을 하는데 하나님을 두려워한다면 나쁜 짓을 할 수 있을까 ? 하는 생각일 것이다.

목회 초기 전도사시절 (명성) 새벽기도가 부담되었다. 주보를 담당했는데, 실험을 해 봤더니 새벽을 깨우고 나서 부터는 오자가 없어졌다.

불꽃같은 눈으로 보신다고 믿는다면 늦게까지 TV 보시고 새벽을 넘어 푹 주무실 수 있느냐. 하나님이 두렵지 않을 때 가능한 행동들 아닌가 ? 순종한자에게 은혜를 주시지만 불순종한자에 은혜를 주시겠는가? 불순종 할 때마다 벌을 주신다면 공포로 율법적으로 되지 않겠느냐 그 오래 참으심을 오히려 두려움 없는 태로가 굳어지는 기회로 삼아서는 안된다. 두려움 없는 믿음은 깊은 은혜와 자비의 체험에서 멀어질 수 있다.

“너희의 머리털 까지 세신바 되었다” 에 두려움을 느껴야 한다. 머리털은 신체 중에 변화가 많은 곳이다 머리털은 빠지고 새로 난다 그런 머리털을 세신바 되었다면 우리에게 얼마나 관심을 갖고 계시는 하나님이신가 (시 31:19) “주를 두려워하는 자 곧 주께 피 하는 자” 다윗은 범죄 후 벌의 선택에서 하나님의 손에 벌 받기를 원했다. 메시지 내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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